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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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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작성자
수성구의회
등록일
20-12-28 17:25
조회
1,580회
1. 수성구의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민원내용(의회에 바란다 476번, 479번~484번)과 관련하여 해당부서에 통보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한 결과 회신된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녹색환경과 답변 ] 녹색환경과-101165(2020.12.22.)호
    ○ 의회를 기망한 녹색환경과를 응징하라
      - 욱수동 66-2, 67번지 일주문 아래는 수로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우연인가? 청탁인가? 불심인가?
      - 망월지 생태공원 추진은 특정종교나 기관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다만,
        전국 최대 두꺼지 산란지로 확인된 망월지의 생태적 가치에 따라 생태공원
        조성이 추진중임을 알려드립니다.

    [ 문화예술과 답변 ] 문화예술과-17368(2020.12.22.)호
    ○ 경북불교대학 학감 선일스님을 고발하라
    - 민원인께서 제기하신 내용에 대해 검토한 결과 구술·채록집 ‘고산 흐르는 세월’을
      발간한 것은 도서관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는 지역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같은 이유로 구의회에서 경북불교대학 선일 스님을 고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도시디자인과 답변 ] 도시디자인과-16082(2020.12.17.)호
    ○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 망월지 매립 사진
    -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 제1항 관련 [별표1]에 따라 처리과
      수준의 주요한 업무와 관련된 기록물이므로 문서보존기간(5년) 기간이 지나 해당
      자료 부존재임을 알려드립니다.

3. ‘수성구 모든 공직자는 경북불교대학 출입을 삼가하라’ 민원사항은 건축과-53961(2020.12.9.)호 답변에 의거
  수성구의회 홈페이지에 답변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경북불교대학 출입여부는 의회에서 판단할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4. 또한, 수성구의회와 경북불교대학의 유착은 없으며, 수성구의회 홈페이지 민원 답변내용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한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5.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문화예술과(☎053-666-2164) 또는 녹색환경과(☎053-666-2643) 및 도시디자인과
  (☎053-666-297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