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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북불교대학 학감 선일스님을 고발하라
작성자
○○○
등록일
20-12-13 00:01
조회
1,587회
경북불교대학 학감 선일스님은 망월지에 산란하는 두꺼비가 팔공산에서 온다는 황당한 제보를 하였고 전 고산도서관장 황인담은 이런 황당한 내용을 그대로 기록한 '고산 흐르는 세월(수성구립 고산도서관 2017. 12. 28.자 발행)'을 발간하여 배포하였습니다.

위 황인담의 해임을 요구하는 구의회 민원과 관련하여 구청 문화예술과에서는 도서관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 정리 보존하는 도서관의 역활을 수행한 것이므로 징계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황인담에게 죄를 묻지 못한다면 거짓 제보를 한 선일스님에게라도 죄를 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일스님은 망월지에 산란하는 두꺼비가 팔공산에서 온다는 황당한 제보 외에도 1968년 준공된 망월지를 생긴지 20년 남짓 밖에 되지 않았다는 거짓제보와 망월지가 15~16전에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는 거짓제보도 하였고 이러한 허위사실은 고스란히 '고산 흐르는 세월(수성구립 고산도서관 2017. 12. 28.자 발행)'에 실렸습니다.

이에 구의회는 문화예술과에 거짓제보로 고산도서관의 업무를 방해한 선일스님의 고발을 요청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