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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와대 국민청원에 다합께 동참합시다.
작성자
○○○
등록일
20-11-30 14:17
조회
1,714회
망월지 수리계가 종전 부탁드린 청원소개의견서와 관련하여 의원님들이 난처해 하시는것 같아서 망월지 수리계에서 청와대에 국민청원하였습니다.
망월지를 제대로된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보고자 함이니 의원님들도 널리 홍보하여 20만명 달성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접속방법:
청와대홈페이지 - 국민소통광장 - 국민청원3년 - 분야별청원 - 분야별청원보기 - 안전/환경 - 진행중청원 - 안전/환경목록 - 제목 날개도 없는 두꺼비가 대구시 북쪽에 있는 팔공산에서 목숨을 걸고 대구시 남쪽에 있는 망월지까지 알을 낳으러 옵니다. 보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청원내용:
먼저 청원 내용 중에 다소 황당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거짓말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기에 말미에 출처를 밝혀두었으니 의심되시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구 수성구에는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곳으로서 한국 내셔널 트러스트가 2010년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 으로 선정하였고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망월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수성구청 홈페이지⇨문화관광⇨수성테마여행⇨생태투어⇨당일코스 참조)
망월지에서 매년 태어나는 새끼두꺼비는 대구시민과 맞먹는 200만~300만 마리입니다.(문의 수성구청 녹색환경과 053-***-****, 대구경북녹색연합 053-***-****)
망월지에 산란하는 두꺼비는 팔공산에서 옵니다.(수성구립 고산도서관 2017. 12. 28.자 발행 ‘고산 흐르는 세월’ 38쪽 4~5행 참조, ‘고산 흐르는 세월’ 국회도서관, 국립서울중앙도서관 비치 중)
팔공산은 대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북쪽에 망월지는 남쪽에 위치해 있고 두꺼비는 날개가 없습니다.(위성지도, 지식백과 참조)
날개도 없는 두꺼비가 팔공산 주변에도 숱하게 많은 저수지를 두고 목숨을 걸고 대구시가지를 가로질러 알을 낳으러 오는 망월지는 두꺼비들의 이상세계이자 천국이 분명합니다.
한편 이러한 망월지 북측에는 대구대동간고속도로가 동측에는 덕원중고등학교 및 상가가 남측에는 대구문화방송예정건물 및 상가 등이 포진하고 있는 관계로 망월지 서편이 매년 200~300만 마리 새끼두꺼비가 서식지로 이동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그런데 망월지 서편마저 2005년 허가를 득한 후 망월지 상당부분을 매립하고 망월지 수면 경계에 길이 100여미터 높이 2~4미터 석축을 쌓고 2007년 준공한 ****대학이 버티고 있어서 매년 많은 수의 새끼두꺼비가 서식지로 이동하지 못하고 말라 죽고 있습니다.
위 ****대학은 대한불교조계종 관할이고 학장스님은 불교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스님입니다.
그래서 일까? ****대학이 두꺼비에게 가장 큰 장애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성구에서 추진 중인 생태공원 부지에서 속 빠졌습니다.
이에 망월지내 대다수 토지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망월지 수리계는 재산권 행사를 포기하고 생태공원 조성에 적극 협조할 테니 ****대학을 포함시켜서 망월지를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에 걸맞고 지속 가능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주십사 하는 청원을 하기 위해서 수성구의원 20명 모두에게 청원소개의견서를 부탁드렸는데 모두 외면하고 있습니다.(수성구의회홈페이지⇨참여마당⇨의회에바란다⇨번호467 제목‘누구없소’ 참조, 수성구의회 사무국 053-***-****)
심지어 생태공원 조성을 제안한 의원조차 묵묵부답입니다.
왜 일까요? 수성구의원 20명 모두가 청탁을 받았을까요? 아니면 그들 모두가 종교단체의 눈치나 보고 표나 구걸하는 비루한 정치인들이기 때문일까요?
그래서 청와대에 바랍니다.
전국최대 두꺼비 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망월지에 4층짜리 콘크리트건물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전국에 절간 지을 땅은 수두룩하나 두꺼비가 살 수 있는 땅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대통령이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빌어서라도 ****대학 일대를 포함하여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망월지를 그 명성에 걸맞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대대손손 후손들에게 물려주십시오.
망월지를 제대로된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보고자 함이니 의원님들도 널리 홍보하여 20만명 달성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접속방법:
청와대홈페이지 - 국민소통광장 - 국민청원3년 - 분야별청원 - 분야별청원보기 - 안전/환경 - 진행중청원 - 안전/환경목록 - 제목 날개도 없는 두꺼비가 대구시 북쪽에 있는 팔공산에서 목숨을 걸고 대구시 남쪽에 있는 망월지까지 알을 낳으러 옵니다. 보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청원내용:
먼저 청원 내용 중에 다소 황당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거짓말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기에 말미에 출처를 밝혀두었으니 의심되시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구 수성구에는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곳으로서 한국 내셔널 트러스트가 2010년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 으로 선정하였고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망월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수성구청 홈페이지⇨문화관광⇨수성테마여행⇨생태투어⇨당일코스 참조)
망월지에서 매년 태어나는 새끼두꺼비는 대구시민과 맞먹는 200만~300만 마리입니다.(문의 수성구청 녹색환경과 053-***-****, 대구경북녹색연합 053-***-****)
망월지에 산란하는 두꺼비는 팔공산에서 옵니다.(수성구립 고산도서관 2017. 12. 28.자 발행 ‘고산 흐르는 세월’ 38쪽 4~5행 참조, ‘고산 흐르는 세월’ 국회도서관, 국립서울중앙도서관 비치 중)
팔공산은 대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북쪽에 망월지는 남쪽에 위치해 있고 두꺼비는 날개가 없습니다.(위성지도, 지식백과 참조)
날개도 없는 두꺼비가 팔공산 주변에도 숱하게 많은 저수지를 두고 목숨을 걸고 대구시가지를 가로질러 알을 낳으러 오는 망월지는 두꺼비들의 이상세계이자 천국이 분명합니다.
한편 이러한 망월지 북측에는 대구대동간고속도로가 동측에는 덕원중고등학교 및 상가가 남측에는 대구문화방송예정건물 및 상가 등이 포진하고 있는 관계로 망월지 서편이 매년 200~300만 마리 새끼두꺼비가 서식지로 이동하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그런데 망월지 서편마저 2005년 허가를 득한 후 망월지 상당부분을 매립하고 망월지 수면 경계에 길이 100여미터 높이 2~4미터 석축을 쌓고 2007년 준공한 ****대학이 버티고 있어서 매년 많은 수의 새끼두꺼비가 서식지로 이동하지 못하고 말라 죽고 있습니다.
위 ****대학은 대한불교조계종 관할이고 학장스님은 불교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스님입니다.
그래서 일까? ****대학이 두꺼비에게 가장 큰 장애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성구에서 추진 중인 생태공원 부지에서 속 빠졌습니다.
이에 망월지내 대다수 토지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망월지 수리계는 재산권 행사를 포기하고 생태공원 조성에 적극 협조할 테니 ****대학을 포함시켜서 망월지를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에 걸맞고 지속 가능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주십사 하는 청원을 하기 위해서 수성구의원 20명 모두에게 청원소개의견서를 부탁드렸는데 모두 외면하고 있습니다.(수성구의회홈페이지⇨참여마당⇨의회에바란다⇨번호467 제목‘누구없소’ 참조, 수성구의회 사무국 053-***-****)
심지어 생태공원 조성을 제안한 의원조차 묵묵부답입니다.
왜 일까요? 수성구의원 20명 모두가 청탁을 받았을까요? 아니면 그들 모두가 종교단체의 눈치나 보고 표나 구걸하는 비루한 정치인들이기 때문일까요?
그래서 청와대에 바랍니다.
전국최대 두꺼비 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망월지에 4층짜리 콘크리트건물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전국에 절간 지을 땅은 수두룩하나 두꺼비가 살 수 있는 땅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대통령이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빌어서라도 ****대학 일대를 포함하여 전국최대 두꺼비산란지이자 세계적으로 희귀한 망월지를 그 명성에 걸맞은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대대손손 후손들에게 물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