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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 남부정류장 앞 만촌역 서한 포레스트 공사현장 민원
작성자
○○○
등록일
20-10-04 13:00
조회
1,749회
안녕하세요.
먼저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인근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벌써 3개월 이상 지체되고 있는 만촌역 서한 포레스트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해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으나, 상황에 대한 별 진척이 없어 의회에 답답한 마음을 전해보고자 합니다

1, 본 공사 현장은 철거 당시부터 각종 소음부터 분진에 대해 대책없이 진행하여
주변 상가로 부터 민원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장입니다
공사 시공 업체를 서한에서 인수 받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하 주차장 공사때 부터 지하에서 암반이 발생을 하였는지, 출근과 동시에 ' 쿵쾅 쿵쾅 ' 돌 깨는 소리가
하루 종일 발생을 하고 있어,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사무실 업무를 정상적으로 보질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상황이 벌써 3개월 이상 진행이 되었고 앞으로도 얼마가 걸릴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몇번의 민원 진정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상황을 나몰라라 진행하고 있는 공사현장이나
별 관심이 없어 보이는 구청에 대단한 실망과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막무가내식의 공사를 진행하고 이 상황은 10월 4일 일요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 제법 거리가 있는 저희 사무실까지 쿵쾅 거리는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정상적인 업무를
볼 수가 없는 실정이며, 그 소음으로 불안한 마음으로 업무를 보고 잇는 실정입니다
근거리에 있는 상가나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얼마나 더 한 소음으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9월27일, 10월 4일 일요일에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 과연 적법한 내용인지요???

3, 비록 소음이 크게 발생치 않는 / 지하에서 발생하는 '쿵쾅' 거리는 진동음의 소리가 작다하여
민원의 소지가 되질 않는건지 / 그런 진동음 소리를 하루종일 들으며 생활을 하는 주변 상가나
주민이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소음으로 발생하는 불안한 일상 생활은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하나요

부디, 의회의 바르고 공정한 정신으로 소음으로 발생하고 있는 피해에 귀를 기울어 관심을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