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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형마트 휴일강제휴무 관련건
작성자
○○○
등록일
13-07-08 11:40
조회
3,630회
수성구 발전을 위해 노력함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성구민이자 수성구의 대형마트 내에서 임대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2012년 4월 대형마트 강제휴무가 구의회에서 일요일로 지정된 후 이루 표현할 수 없는 금전적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래시장 육성, 동반성장이라는 슬로건의 명분에 어떻게 할 수 있는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나름대로의 영업책을 찾으며 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월드컵 경기장내 홈플러스 주위의 자영업자들이 생계가 힘들다며, 홈플러스의 휴일 휴점을 철회해 달라하여, 7월 11일에 구의회에서 의안으로 다룬다는 일간지 보도를 보았습니다.
물론 구의원님들께서 형평성에 맞는 결론을 내리시겠지만 동일상권에서 영업을 하는 저로서는 노파심이 생깁니다. 혹시 홈플러스만 휴일휴무를 풀어주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만약 그렇게 되면 고객은 이동하게 될 것이고, 인근 대형마트의 임대 자영업자는 또 다시 끝없는 수렁으로 빠지게 될 것입니다.
동반성장, 화합을 이유로 구의회에서 제정된 대형마트 휴일강제휴무 조례를 따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동일 상권내의 특정마트만 대구시와 관계있다고 휴일 강제휴무를 예외로 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성구 소관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바로잡기위한 노력을 분명히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수성구에서 일어나고 있는일이기 때문입니다.
구의회든 구청장님이든 관심을 가져야 하고, 꼭 해결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담당자님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세요! 나의 매출을 옆으로 뺏기게 생겼어요. 아니 더 정확하게 “내 돈이 옆마트로 가버립니다”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오니 책임있는 답변 당부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저는 수성구민이자 수성구의 대형마트 내에서 임대 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2012년 4월 대형마트 강제휴무가 구의회에서 일요일로 지정된 후 이루 표현할 수 없는 금전적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래시장 육성, 동반성장이라는 슬로건의 명분에 어떻게 할 수 있는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나름대로의 영업책을 찾으며 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월드컵 경기장내 홈플러스 주위의 자영업자들이 생계가 힘들다며, 홈플러스의 휴일 휴점을 철회해 달라하여, 7월 11일에 구의회에서 의안으로 다룬다는 일간지 보도를 보았습니다.
물론 구의원님들께서 형평성에 맞는 결론을 내리시겠지만 동일상권에서 영업을 하는 저로서는 노파심이 생깁니다. 혹시 홈플러스만 휴일휴무를 풀어주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만약 그렇게 되면 고객은 이동하게 될 것이고, 인근 대형마트의 임대 자영업자는 또 다시 끝없는 수렁으로 빠지게 될 것입니다.
동반성장, 화합을 이유로 구의회에서 제정된 대형마트 휴일강제휴무 조례를 따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동일 상권내의 특정마트만 대구시와 관계있다고 휴일 강제휴무를 예외로 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성구 소관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바로잡기위한 노력을 분명히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수성구에서 일어나고 있는일이기 때문입니다.
구의회든 구청장님이든 관심을 가져야 하고, 꼭 해결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담당자님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세요! 나의 매출을 옆으로 뺏기게 생겼어요. 아니 더 정확하게 “내 돈이 옆마트로 가버립니다”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오니 책임있는 답변 당부 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