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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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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지 매호공원 농구장 소음 피해
작성자
○○○
등록일
25-10-10 14:40
조회
269회
시지동 매호공원 농구장 탄성코트 공 튕기는 소리가 많이 심하게 울립니다.
물론 건강한 운동도 좋지만, 삶의 질이 우선입니다. 운동은 인근 학교운동장이나 주위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굳이 주택가 인근에 있어 피해를 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주민복지정책을 혜택을 주는 것보다 피해를 입는 사람이 없는 방향으로 우선시 했으면 합니다.  학생들이 밤11시 밤12시 넘어서도 농구를 하고 담배도 피우고 시끄럽게 떠들어서 고산지구대에 매번 신고해도 그때뿐입니다.
주말 및 공휴일은 아침일찍부터 늦은 저녁까지 온종일 소음으로 창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공원 현수막에도 "농구시간을 지키지 않을경우 철거할수 있다"라고 되어 있던데 , 농구장을 조용한 곳으로 이전을 하든지 철거해 주시길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심사숙고해서 이전 또는 철거해 주시기 건의 드리고, 이전 철거 전이라도 운영시간은  낮에만 하든지 늦어도 밤9시까지로 제한해 주세요.  고산구민운동장도 운영시간도 저녁6시까지입니다.  운동장 및 농구장 조명 또한 함께 소등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을 끄도 주위 공원조명이 밝아 늦은시간까지 운동을 해서 문제입니다.
 
청소년 운동을 장려해 이전이나 철거가 어렵다면  실내농구장으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