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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성구청 교통과 PM바이크 담당자는 계속 거짓말을 하고있다
작성자
○○○
등록일
25-06-10 00:06
조회
338회
2022년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업체
협악했다

2025년 대구광역시에서 말했다

첨부파일은 기사내용 첨부

1시간이내 수거하지않으면 강제수거!!!

하지만 수성구청 교통과 PM바이크 담당자는

계속 거짓말만하고있다

모두가 안다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차”
차와 똑같은 잣대로 법적책임이있다

이것은 자동차와 같은 법적책임을 묻는다 대법원판례다.

그러나 수성구청 교통과 담당자는 계속 거짓말만하고 있다

단속할이유 근거가 없다고한다!!!

그러면 공무원이랑 공공근로 돈이 썩어돌아서 지금까지 단속했냐

물론 단속하는척만했지

사실은 업체 법정대리인에 불과하다.

불법도아니고 법적단속근거 이유도없다

무분별하게 방치운영중인 불법PM바이크를 단속도안하고 단속근거 이유 없다고
거짓말하고 이야기해보면 업체 법정대리인이고 본인 직업은 단속공무원인줄 모른다

아니면 뭔가 다른 큰 특별한 이유가있냐

확실한것은 현,담당자는 계고장 붙여본적도없고 수거해본적도 없다

왜냐면 교통과 김민지는 불법도아니고 단속근거,단속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수성구청 교통과 직원들 실제로한이야기다
녹취록도 존재한다

개인사유지 안에까지 무단방치한것 신고하면
그게 뭐 무겁냐요 직접 들어서 치우지요

횡단보도 역입구에서 킥보드때문에 넘어져 다쳤다니 선생님이 피해다니지요

친일빨갱이짱깨 같은 말이다

지 자식 사고당해서죽거나 식물인간되도 왜 집구석에서 가만히있지 왜 집구석 나가서 사고당해서 뒈지거나 식물인간되냐고말해라!!!

이게 수성구청 교통과 직원들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