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홈
프린트
제목
주민을위한 봉사단체
작성자
○○○
등록일
24-07-25 15:30
조회
881회
그동안 저와 함께 했던
고산1동 새마을 회원 여러분
먼저 사과 부터 올립니다
제 능력이 부족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해 죄송 합니다
그간 구청과의 싸움, 수성구새마을과의 싸움, 후원회 변상 문제로
너무 지친것 같습니다. 

회원들중 누군가는 제가 거짓을 말한다 하더군요
구청이던, 수성구새마을이던 ,후원회던. 그 이유가 무엇이든
제가 못나서 결과가 이리 나온것이라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간 모든 진실은  녹취록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들은 절대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가 아닙니다.
다행히 후원회 변상 문제는 다 정리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 기억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그 누구도 미워할수도, 그 누구에게도 서운해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의 진정한 바램은 구청의 진심어린 사과 였습니다
구청의 많은 관련자 본인들이 말한것을 지키지 못했지만
'이유가 이래서, 행정이 이래서 미안하다. 그래도 함께 해보자'  그말 한마디 였습니다
'확대 해석 했다' 동장은 '소개한 사실은 있어도 설치 할줄 몰랐다' '연못도 불법이다'
'고소한다'  '변상 조치 한다' '충분히 조율했다'  이러한 말들이 모두 거짓말 입니다. 
정자도 사전 보고 했고,  쉼터 조성도 사전 협의했고,  연못 또한 공사전 당시 하천 팀장의  설계도 제출 요청으로 설계도 제출 했습니다
당시 황명수 사무국장 메일에 보관 되어 있고  담당 팀장은 그 설계도 함께 보면서 현장 답사도 함께 하였습니다.
녹취록에도 있지만, 담당자가 분명 구청장에게도 보고 하였고, 구청장은 '서로 잘 협조해서 해라 . 22년도처럼 복잡한일 없도록' 이렇게 얘기했고, 
네 잘 협의 해서 하겠다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지난 광복절 행사 또한  구청에서 일방적으로 방해 했습니다

또한, 수성구새마을 김연오회장은 총무에게 전화 해 제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말 못하고 황회장에게 직접 말해야 된다' 라고 말해 
수년을 뜻모아 함께 한 회원들간의 불신과 오해를 하게 만들며 결국 우리 단체를 해산까지 시켰습니다. 
김연오회장에게 그렇게 말한 내용의 진실을 말해달라고 수십번 요청 했으나 결국 외면 당했습니다.
또한 우리 단체를 해산시키고 우리 학생회 회원들을 불러서 수성구새마을 이름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물론 봉사는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단체에 소속되어 후원회 월급 받으면서 근무 하다 그만둔-직원이었던- 사람이 우리단체가 해산되기가 무섭게 그들과 함께 봉사 하는건 후원회 입장에서는 이해도 용서도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또한 저의 불찰이라 하니 변명은 못하겠습니다.
 
구청장외 담당21명의 204번의 거짓말.  김연오의 거짓말.
그동안 모든 기록  문자 , 녹취  다 정리해서 보관하고 있으니  보고, 들어 보시면 됩니다
저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했던 약속 지킬 겁니다
꼭 사과를 받을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순수한 봉사가 거짓이 아니란걸 증명 하겠습니다
권력은 한사람을 짓밟을수는 있어도 봉사자의 마음을 외면해서도 할수도 없는 일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여러분은 고산1동 새마을 가장 아름다운 봉사자이면서
존경하는 어른이자 나에게는 소중한 가족같은 분들입니다.
 
여러분, 변명 같지만 그동안 제 자신을 위해 행동한적이 단 한순간도, 단 한번도 없습니다
성격이 급하고 이해력이 부족하여 여러분들을 힘들게 하고
여러분들 의견을 외면 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마지막 인사는 올리고 떠나야 할것 같아 구구 절절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의원님들 한 봉사단체가 이처럼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주민들의 일꾼이 되겠다 주민의 아품을 내 아품으로 생각하고 활동 한다던 그날의 의원님들은 어디 계신가요
외면하고 모른척 하면  우리 아이들 그들은 무엇을 배워야 하고 우린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그저 권력에 눈치보며 살아라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모난돌이 되지마라  그저 권력과 힘있자에게 비굴하고 고개숙여야 살수 있다 해야 합니까  우리 고산1동 전) 새마을 학생 청년 그들은 진정 봉사를 했고 불법을 저지른 불법 단체가 아님니다
진정 의원님들이 주민을 생각하고 청년을 생각 한다면 단 한번이라도 아이들 상처를 돌아 보아야 합니다
지난1년 동안 의원님들 욱수골 방문을 5번이나 요청 했으나 단 한분의 의원님도 방문이 없습니다
의원님들 직접 보시고 우리가 진짜 잘못을 했는지 단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십시요
외면 하지말고요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