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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성구 헤모르하이앤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의 눈물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
등록일
23-11-13 23:02
조회
1,488회
안녕하세요
오늘로 끝이난 수성구 해모르하이앤 입주에정자입니다. 꿈과희망을 가지고 방문했던 현장은 말그대로 처참했습니다. 어리 아기와함께 방문한 사전점검은 너무도 위험한 공사현장이었습니다. 앞으로 져희가 45일안에 입주가 시작된다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공사가 아직도 한참은 덜 되어 있었고, 시공사에서는 45일안에 공사를 다 끝낸다고만 이야기 하는데, 아이와함께 이사를 할수 있을지 싶네요. 모든세대가 미시공된 공정이 많았습니다. 아이를 안고 있지 않으면 사고가 일어날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져희도 이제 수성구 주민입니다. 부디 외면하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