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 ||
| 문화복지위원회회의록 | 제3반 | |
| 대구광역시수성구의회사무국 | ||
피감사기관 여성가족과, 문화관광과, (재)수성문화재단
일 시 : 2025년 11월 14일(금) 오전 10시
장 소 : 제1회의실
(10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현숙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에 따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제2일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는 구정업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여 구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수감기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감사에 임하기 전에 수감기관 관계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증인의 자격으로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거짓증언 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거부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읽으면 관계공무원은 자리에서 일어서고 선서문 낭독 시에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난 후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수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문화교육국, 수성문화재단, 수성미래교육재단, 복지국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문화교육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수성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미래교육과장 김소영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체육진흥과장 채문수
○위원장 최현숙 문화교육국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수성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문화정책실장 최재원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문화도시본부장 백승찬
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위원장 최현숙 사무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수성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김순남 수성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선사합니다.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김순남
○위원장 최현숙 사무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 정계순 수성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성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선서합니다.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복 지 국 장 정계순
복지정책과장 송태덕
생활보장과장 안기동
행복나눔과장 박미화
아동보육과장 윤미란
○위원장 최현숙 복지국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사 및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국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문화교육국장 이현직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오고 계신 최현숙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교육국은 올 한 해 문화예술, 관광 및 미래 교육기반 확대, 여성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 개발,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이 살고 싶은 행복도시 수성구, 목적지가 되는 수성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기에는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지적과 고견을 주시면 이를 시정함과 동시에 구정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문화교육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나중권 문화관광과장입니다.
김소영 미래교육과장입니다.
손진분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채문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문화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안녕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입니다.
평소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해오시고 문화재단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해 주시는 최현숙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문화예술로 함께 행복한 수성이라는 비전 아래 수성구의 차별화된 정체성이 발현되는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문화축제, 품격 있는 공연과 전시, 시각예술 명품도시 조성과 창의적 지식, 정보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위원님들의 고견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최재원 문화정책실장입니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관장입니다.
백승찬 문화도시본부장입니다.
이호범 도서관본부장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사무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김순남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김순남입니다.
평소 지역 교육발전과 학생들의 미래역량 제고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시는 최현숙 문화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미래교육재단은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를 키워 나가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사업과 장학 사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서툴고 부족한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재단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재단이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자리라 주요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각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먼저 안현숙 정책개발팀장입니다.
김지현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이정아 사업운영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사무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국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 정계순 복지국장 정계순입니다.
평소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성구 복지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존경하는 최현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수성구는 초고령 사회에 들어서면서 가족 구조의 변화와 1인 가구의 증가로 노인 문제와 사회적 고립, 고독사 예방이 새로운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복지국은 돌봄서비스 강화와 고독사 예방 등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견과 지적 사항을 주시면 이를 시정함과 동시에 구정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복지 행정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복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송태덕 복지정책과장입니다.
안기동 생활보장과장입니다.
박미화 행복나눔과장입니다.
윤미란 아동보육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복지국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복지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 본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 방법은 의회에서 요구한 감사자료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질의토록 하며 필요한 경우 현장 확인, 증인 채택 등의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부서별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여 질의하도록 하고 각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실 때 발언권을 얻어서 하시기 바라며 질의방식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 일정에 따라 여성가족과, 문화관광과, (재)수성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지 않는 부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석)
위원 여러분! 질의에 앞서 각 부서장이 앉아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도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집행부 각 부서장님께서는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숙 위원님.
○박영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보시면 수성 가족레시피 공모전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상식하고 시연회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보니까 시상식은 ’25년 9월 6일이고요. 그리고 시연회는 9월 11일부터 9월 13일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맞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그런데 이게 서류만으로 볼 때는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보이는데, 그게 맞나요? 이게 지금 서류만으로 제가 볼 때는 수상작을 딱 선정을 해가지고 했다는 것으로 이렇게 느낌이 드는데 아닌가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서류심사로 선정을 했습니다.
○박영숙위원 선정을 하셨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또 한 가지는 3월 18일에 주요안건 보고 있었을 때 심사의 공정성 확보가 어렵다고 지적이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방법으로 심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모 위원님께서 그 심의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억을 하시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심사과정에서 심사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심사는 총 여덟 분의 위원으로 구성이 돼서 이게 이제 음식에 대한 평가보다는 음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나 스토리텔링, 만들면서 어떤 가족친화적인 부분이 조금 더 녹아들어가는지 그런 걸 이제 서류로 받고 그리고 음식사진을 3장씩 받았습니다. 그걸로 서류심사를 했고요.
○박영숙위원 아, 그렇게 심사를 하셨어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심사결과를 보니까 5월 초에 발표를 하셨던데 시상식은 9월에 하셨더라고요.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5월 초에 했는데, 시상식을 하려고 하면, 이제 의원님들도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가족센터에서 하는 가족운동회랑 겹쳐서... 저희들이 시상도 하고 간담회도 합니다. 그런데 그때 이제 선거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미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아, 그렇게 돼서 지연이 됐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그러면은 제가 이쪽으로 넘어가서 시연회에 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시연회에는 그때 모든 수상팀이 참여를 했습니까? 안 그러면은 참여하지 않은 팀도 있었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10개 가정 중에서 8개 팀이 참여를 했습니다.
○박영숙위원 그럼 2개 팀이 참가를 못 했네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못 했습니다.
○박영숙위원 이유가 뭐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한 팀은 오려고 했다가 갑자기 어린아이가 아프고 열이 나서 못 온다고 했고요. 다른 팀은 직장생활 때문에 도저히 참석을 못 하고 사진으로 대체하겠다고 해서 같이하지 못했습니다.
○박영숙위원 열 팀에서 두 팀이면 그래도 큰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되면 시연회의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홍보를 미리 하든지 하셔서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두 팀이 참가를 못 했다는 것은 시연회의 의미가 크게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그래도 우리 여기 용역 주는 곳에서 직접 만나서 이제 스토리텔링을 얘기도 듣고 그리고 사진도 직접 방문해서 찍지는 못하지만 집에서 하는 과정들의 사진을 최대한 괜찮은 걸로 해서 책자 나오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작업을 하고 계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또 경연대회가 이렇게, 뭐라고 하지? 수상작을 서류만으로 보고 선정한다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이것은 이제 우리가 음식경연대회 이런 취지보다는 가족친화적인 공동체 생활을 하기 위한 건데 이걸 하면서 저희들이 이제 한국진흥원이라는 곳에 벤치마킹을 좀 했습니다. 거기에서도 이제 세 번 정도, 2015년도하고 2017년도 그리고 2021년도 그리고 2025년도 올해까지 한 네 번을 했네요. 네 번을 하면서 이제 음식을 해 놓고 맛을 보거나 이렇게 하지 않고 레시피만으로 공모를 해서 거기에서 이제 특별한 것 있으면 그것을 다 서류심사로 평가한 예가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그럼 과장님, 3월 18일에 안건 보고에서 이제 모 위원님께서 서류하고 사진으로만 심사가 이루어진다면 심사의 공정성 확보가 어렵다고 지적을 하셨고 같은 방법으로 심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 과장님께서 ‘알겠다 시정을 하겠다’ 하셨고,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거의 작년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시정되거나 고쳐지지 않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서류만 가지고 우리가 한다면 그것은 맞지 않다고, 작년과 똑같은 상황이 된다고 생각해서 저는 좀 더 시정되었으면 했는데 시정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심사하는 데는 우리 음식, 요리 전문가 두 분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고 그분들에게 공정하게 심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많이 했었습니다.
○박영숙위원 그러면 과장님, 내년에도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세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내년 본예산에는 지금 안 올라가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안 올라가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그렇구나! 제가 볼 때는 이 사업 추진방향을 약간 좀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이 안 올라갔다고 하니까... 그러면 내년에는 안 할 확률이 높겠네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산이 안 올라갔으니까, 저희들이 격년제로 한번 해 볼까...
○박영숙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격년제로.
○박영숙위원 아, 격년제. 그러면 올해 그 미흡했던 부분을 잘 보완하셔서 그 사업을 또 하시게 되면 우리 많은 구민이 참가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 사업의 본 목적을 그 프로그램에 시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감사합니다.
○박영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박영숙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가족사랑 레시피 관련해서 그럼 두 팀은 실제로 서류를 내고 현장에는 개인사정으로 못 와서 음식을 만들지 못했다는 말씀이시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직접 우리 현장에서는 음식을 만들지 못했고 집에서 만들어서 자기네끼리 사진을 찍은 상황입니다.
○정대현위원 처음에 이 사업 진행하실 때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서류만 보고 심사하는 부분들에서 많은 개선을 요청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뭐 그럴 리는 없겠지만 요리전문가들한테 레시피를 받아서 제출하고 당일에 불참하고 사진만 보냈다고 가정하면, 이제 그런 경우는 저희가 그걸 어떻게 해소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악의적인 마음을 먹고 전문가에게 서류를 받아서 제출하고 실제로 당일에는 개인사정으로 참여가 어렵다 하고 사진만 보내줬을 때는 저희가 어떻게 방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두 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시연회에 안 오신 팀에 대해서.
○정대현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사실 시연회에 못 오신 분들이 개인적으로 불가피한 사정이 있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에... 자기들도 꼭 참여를 하고 싶지만 정말 불가피한 사정이어서 그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대현위원 그런 것에 대한 방지 대책이 없어서 좀 아쉽고요. 총 10팀이 선정됐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정대현위원 상금은 혹시 팀별로 어떻게 지급이 되었나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을 했습니다. 최우수상은 25만 원이고 우수상 20만 원이고 장려상 10만 원 그렇게 했습니다.
○정대현위원 총 10팀 시상을 하셨고, 처음에 사업설명 하셨을 때는 사실 신청자가 적거나 없어서 조금 논란이 돼서 독려를 부탁드렸고, 다행히 신청 팀이 많이 들어왔었죠? 몇 팀 정도 들어왔나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34팀이 들어왔는데요. 이제 공모를 해 보면 첫날부터 잘 안 들어오거든요. 마지막 날 한꺼번에, 마지막 이틀 정도 그때 많이 들어왔습니다. 34개 팀이 들어왔습니다.
○정대현위원 많은 팀들이 들어와서 사업을 다 진행하셨고 어쨌든 내년 본예산은 없고. 과에서는 앞으로도 격년제나 다른 방향으로 검토를 계속하실 계획이신 거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시연회를 하면서 아이들이랑 가족단위로 가서 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그런 모습들이 이제 가족친화적으로 공동체의식을 고취하는 데 그분들이 굉장히 만족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격년제로 한번 시행해 볼까 싶습니다.
○정대현위원 사업목적이 비혼이나 저출생 시대에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또 가족이 함께하는 그런 대회를 추진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목적에 맞게 추후에 홍보나, 레시피북도 제작하시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정대현위원 그런 것에도 좀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신청하신 분들, 수상하신 분들 중에서 우리 공무원의 가족, 친인척이나 이해관계자들이 신청을 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독려를 하게 된다면. 혹시 그런 여부를 사전에 제출했을 때 이해관계자에 대한 방지, 개인정보동의서 말고 다른 서류나 방지대책은 따로 없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대현위원 그럼 그런 것 파악 자체도 안 되겠네요? 물론 없겠지만.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지금 저희들은 그냥 이름하고 신청서만 이렇게 했지 어디에 근무를 한다거나 연고가 있다든가 그런 것은... 개인정보는 수집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40페이지 보면은 제가 5분발언을 하고 2024년도에 조례 개정을 했는데, 제가 경력단절여성에서 경력보유여성으로 용어를 변경했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백지은위원 지금 보면은 완료라고 나와 있는데 우리 구에서 이 용어 변경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일단 경력보유여성으로 저희들이, 일단은 우리 의원님께서 조례를 제정해서 저희들은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중앙정부에서 개정이 안 된 상황입니다.
○백지은위원 중앙정부에서 개정이 안 됐다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여성가족부에서 입법 예고는 올라가 있었는데 아직까지 여성가족부에서, 상위법에서 지금 개정이 안 됐기 때문에 서류상으로는 아직까지 단절여성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백지은위원 과장님, 여기 2025년 9월 22일 매일신문에 보면 여가부의 법안 심의 통과가 됐습니다. 용어 변경하라고. 경력단절여성을 경력보유여성으로 용어를 변경하라고 지금 법안이 통과가 돼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이제 전국적으로도 이제 명칭을 바꿔야겠죠.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우리 구가 아직도, 미래교육과 타 부서입니다마는 491페이지에 보면 뭐 지오펀 평생교육원 여기에도 사업대상에 경력단절여성이라고 용어가 계속 쓰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개선하시고. 그리고 또 이런 긍정적인 이미지의 단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향도 같이 플랜을 잡으셔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9월 22일에 법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관련해서 좀 꼼꼼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여성으로서. 그렇죠? 단절여성이 계속 재취업에 나갈 수 있는 길을 저희가 해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죄송합니다.
○백지은위원 아, 아닙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제가 개정사항을 몰랐습니다.
○백지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김희섭 위원님.
○김희섭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가족사랑레시피 공모전 끝나고 시연회 할 때 제가 갔었거든요. 본 위원이 갔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한 가족이 왔었는데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게 자기들 텃밭에서 키운 농산물을 가지고 직접 요리를 하는데 엄마, 아빠, 아들 이렇게 3명이 왔더라고요. 우리가 이걸 또 이제 홍보용으로 스토리텔링 하는 분도 와 계시더라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김희섭위원 본 위원은 상당히 좀 좋았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나 이런 문제로 내년에 또 하기 힘들어서 격년제로 한다면, 그다음에 하면 본 위원이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시상식을 먼저 하고 시연회를 하지 말고 일단 점수를 1등부터 10등까지 매겼다고 칩시다. 그러면 시연회 하고 나서 시상을 하는 거죠. 수상작은 뽑아놓고. 사진이나 스토리로. 그러면은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것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럼 그분들한테 참여하시지 않으면 시상이 불가합니다라든가 하여튼 그런 보완책을 마련해서 하면 우리 위원님들 고민도 줄어들 거고. 또 실제로 그날 저 혼자 와가지고 제가 좀 쓸쓸했는데... 그런 게 지속이 되어도 충분히 될 것 같더라.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중요한 게 그거 끝나고 나서 이제 우리 스토리텔링 하시는 분이 와서 메모도 하고 갔는데 그런 책자들을 또 어떻게 홍보할지 좀 더 좋은 아이디어를 우리가 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희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민 위원님.
○김경민위원 과장님, 저는 저희 특별위원회 관련해서 청소년시설 명칭 변경하는 것을 한번 간담회에서 나눈 적이 있었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김경민위원 오늘 이제 의회 자리를 좀 빌려서 지금 본예산이나 여러 업무들 때문에 바쁘시겠지만 사실 그게 또 후순위로 밀려 있다는 느낌을 좀 받아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청소년지도사 분들과 현장에서 얘기를 하다 보면 사실 명칭변경 건은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 별것 아닐 수 있겠지만 수련시설에서는 청소년들 관련해서 우리 구, 과장님 또는 공무원분들께서 잘해주고 계셔서 늘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좀 바뀌어야 문화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올해 의회가 다 끝나기 전에 계획을 좀 미리 세워서 내년도에 이런 것들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안 그래도 의원 간담회에서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명칭변경 건과 명칭을 변경했을 때 이렇게 제반되는 예산 같은 그런 것들이 이제 얼마인지, 그리고 변경 건이 이제 좋은지 어떤지 일단 수련시설의 의견을 좀 들어보려고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그게 오면은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경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영숙 위원님.
○박영숙위원 과장님, 페이지 666쪽 민원 처리내역에 ’24년 처리내역 2건에 대해서 살펴보면 여성 1인 점포 대상에 대해서 호신용 민원벨 설치에 대해서 민원이 있었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잠깐만요.
○박영숙위원 예. 666쪽 하단에 보시면 여성 점포 수성구 범물동에. 이것에 대해서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보면 현재 지원 불가 이렇게 되어 있고 향후 공모사업 등을 통한 지원 확대 노력이라고 답변이 있더라고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박영숙위원 과장님, 여성 호신술이 굉장히 중요하고 걱정되는 부분인데 우리 청에서는 1년 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지금 저희들은 여성 1인 가구에 대해서 세이프홈이라고 4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성 1인 가구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1인 점포에까지 확대를 사실상 예산 사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시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맞습니다. 지원을 하려면 사실 예산도 필요하고 또 깊이 들어가면 우리보다는 경찰서 쪽에서 좀 더 협조하고 같이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고 우리가 지금 1인 가구 세대만 하고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1인 가구 세대만 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그것 외에는 지금 특별히 하는 건 없잖아요?
제 생각에는 이걸 좀 더... 본 위원의 생각은 여성 혼자 하는 가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셔서, 한 단계 넓혀서 이것도 우리가 관리도 하고, 많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서 또 일어날 수 있는 성추행이라든가 성범죄, 성희롱 같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더 혼자 하는 가게, 점포도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최대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게 있는지 살펴보고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박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여성가족과에 언제 부임하셨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올해 1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정대현위원 올해 부임하셨죠?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예.
○정대현위원 그러면 작년에 저희 청년행복위원회라고 원래 청년과가 저희 위원회 소관이었다가 하반기에 상임위 이동을 하면서 일자리청년과로 가게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증이, 질의를 드리려고 그러면 그 당시 과장님이나 팀장님을 참고인으로 요청을 드려야 하나 그런 고민 속에 지금 있는데, 혹시 국장님께서 대신해서 답변해 주실 수 있으면 하시겠습니까?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저희 청년행복위원회가 수성구에서 총 3기째 운영하고 있는데요. 2기는 ’21년부터 ’23년 9월까지 해서 2기 모집 당시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이제 우리 과에서 심사위원회에서 이렇게 위촉해서 2년 정도 임기가 진행되고. 보통 1년에 네 번 정도 구청장님하고 담당팀 공무원들하고 모여서 청년정책 방향성이나 그런 것들 자문도 해 주고 아주 좋은 위원회라고 생각을 하는데, 3기 구성을 ’23년도 4월에 했거든요. 저희가 7월 1일부터 상임위도 바뀌고 과도 이관하게 되었는데 3기 모집할 때는 공개모집을 안 하고 기관 추천형으로 하게 됐거든요.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일단 위원님께서 담당 부서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으셨겠지만 내용 자체가 2기 공모 때는 사실상 모집이 잘 안 됐습니다. 모집하는 데 애로사항도 상당히 많았고 실질적으로 참여율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 제도를 좀 변경해서 할 수 있을까? 다른 기관, 다른 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이렇게 기관에서 직접 추천서 하고 그렇게 모집하는 사례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아마 3기 때는 그런 식으로 조금 참여율도 높이고 또 어느 정도 인원을 확보하는 데 유리하지 않을까, 그런 취지로 한번...
○정대현위원 예, 2기 때 구성을 보니까 공모를 했는데 저희 당연직 공무원 세 분이 계시고 또 1기 때는 연임자가 많았습니다. 9명이나 있어서 이제 8명을 모집했는데 1명 모자라게 7명이 들어왔다고 들었거든요. 그럼 그 이후에 재공모는 하지 않았나요? 그 한 자리 부족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20명이 한 인원이기는 하지만은 꼭 다 채워서 이렇게 운영할 필요성은 그렇게...
○정대현위원 그러면 8명인데 7명 들어와서 그냥 7명 그대로 심의해서 19명을 임용하셨죠?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그렇게...
○정대현위원 화면 한번 좀 부탁드리고요.
(자료화면 설명)
제가 그 당시 담당과장님한테 듣기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출석률도 이제 청년들이 회사를 마치고 오다 보니까 좀 떨어지고 전문성도 좀 고려하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출석률 부분은 2기 때 회의 일곱 번과 3기 때 회의 네 번 정도 했었는데요, 그걸 데이터로 참석인원을 비교해 보니까 평균 8명에서 9명, 출석률은 거의 변동이 없었고요. 저기 왼쪽에 2기 때 명단 보시면 이제 다양한 분야의 기관에 소속된 청년들이 들어와서 목소리를 내기 때문에 중복되는 소속의 청년들이 1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3기 구성할 때는 우리 기관추천으로 들어갔고 2명의 청년이 같은 소속기관에서 들어왔습니다. 물론 그걸 문제 삼을 수는 없겠지만,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들어와서 목소리를 내는 게 취지에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같은 소속의 청년들이 있는 것도 한번 짚어드리고. 또 청년축제추진단, 정책추진단, 수성구청년센터, 일자리경제과, 문화재단 등 저희 수성구 내부 기관에서 추천한 청년위원이 8명이고 당연직 공무원 3명 하시면 총 11명이거든요. 그러면 이미 정족수 과반 인원이 저렇게 구성이 됐기 때문에 공개모집 하는 걸 내부기관 추천으로 바꾼 것도 과연 공정성에 맞나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결국 과반은 내부인사로 다 꾸려져 있으니까... 이게 너무 행정을 편하게,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청년행복위원회 자체의 목적을 잘 아시겠지만 어떻게 하면 청년들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수립해서 지원할 수 있을까, 거기에 중점을 두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봐서는 여러 전문가 집단이 참여를 하기는 하지만 이 청년행복위원회 자체가 이익을 위한 단체는 아니거든요. 참여해서 어떤 식으로든지 자기의 의견을 도출해서 구정에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그런 위원회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충분히 공감은 하지만... 그러나 흔히 있을 수 있다...
○정대현위원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어쨌든 위원들이 회의에 오면 회의비가 지급되죠? 수당.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회의수당이, 잠시만요.
○정대현위원 예.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1회에 7만 원.
○정대현위원 2시간 이상 하면 10만 원 지급되죠?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정대현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예를 들어서 공개모집을 했는데 인원이 부족했다, 재차 공모를 했다, 그래도 부족하다 그러면 우리 기관추천 하자, 그렇게 운영하는 게 대구 9개 구‧군 중에 반 정도가 되고. 또 두세 군데는 저희처럼 공개모집 하고 또 안 되면 기관추천 하는 경우가 많은데 2기 때 1명의 인원이 부족했다고 3기 때는 그냥 인원이 안 되고 전문성과 출석률을 이유로 이렇게 기관에서 추천했는데, 어쨌든 수당이 지급되는 자리잖아요? 누군가는 2기 때 못 들어오거나 신청을 못 해서 어쨌든 다음에 공개적으로 신청을 하고 싶어 하거나 그럴 수 있는 청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수당 지급되는 부분에서 이렇게 그냥 우리 기관추천으로만 한 번에 바꾼 게 많이 아쉽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추후에 4기나, 이렇게 계속 꾸준히 진행이 될 것 같은데요. 그때는 공개모집이나 방향성을 변경할 계획은 혹시 따로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일단 이게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충분히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수당 이외에는 사실상 지급되는 게 없습니다, 현재 상태는. 그리고 이제 3기가 내년 4월에 끝이 납니다. 4기 모집을 해야 하는데 그때는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내용들도 있고 의원님들의 의견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서, 처음 계획단계부터 철저히 해서 문제점이...
○정대현위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쨌든 다른 구‧군에서도 모집에 대한 수요나 이런 출석률에 고민이 많지만 그래도 우리는 행정을 공정하게 공모를 해보고, 재공모 해보고 안 되면 기관추천으로 가든 비율을 반반으로 하든 이런 우려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알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성가족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지적된 사항을 조속히 보완하여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위원 여러분! 잠시 감사중지 후 감사를 계속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감사중지 후 11시에 감사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감사중지)
(10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숙 위원님.
○박영숙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자료 18페이지에서 19페이지에 각종 위원회 및 현황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시면은요, 수성구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조례에 대해서 제12조에 따라 2년 이상 운영실적이 없는 위원회는 담당부서 정비 또는 폐지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맞으시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렇습니다.
○박영숙위원 여기 보시면 관광기념개발육성운영회 그리고 의료관광자문위원회는 2년 이상 2개 실적이 없어요. 그리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된 사항이라고 제가 알아보니까 지적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조례에 따르면 정비, 폐지, 검토가 지연되고 있던데 저는 이 사유가 궁금하더라고요. 어느 사유에서 이렇게 지연이 되고 있는지? 또 지금 0이라고 되어 있어요. 개최실적 0, 개최실적 0 이렇게 해서 ’24년하고 ’25년을 보시면 0, 0이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도 그 내용을 인지하고 있고요. 우리 구에 위원회 총괄하고 있는 기획예산과에서 미개최 위원회를 이제 폐지한다든가 비상설로 돌린다든가 정리계획을 매년 세워서 하고 있는데 2개 위원회 성격이 지금 변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 임시회 때 저희들이 비상설로 위원회를 전환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그러면은 폐지는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비상설로 돌려서 할 예정입니다.
○박영숙위원 그러시구나!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감사자료 99쪽을 보시면, 그 결과에 따르면 ’26년 상반기에 조례 개정이... 잠시만요. 99쪽 조치결과에 보면 ’26년 상반기에 조례 개정 예정으로 답변이 되어 있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박영숙위원 그러면 1년 이상이 지나서야 개선이 추진되는 것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다소 늦은 대응이 아닌가 싶어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안 그래도 좀 늦은 감이 있는데요. 저희들 올해 위원회 폐지라든가 아까 얘기했던 기획예산과에서 폐지권고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 뭐랄까, 검토하는 시간이 좀 길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과정이 있어서, 결론은 저희들이 비상설로 위원회를 전환하는 게 낫다 싶어서 내년 첫 임시회 때나 내년 위원회 때 보고 상설로 조례를 개정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꼼꼼한 체크가 필요할 것 같고요. 빠른 조치를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박영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박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박영숙 위원님 질의에 추가질의를 좀 드릴게요. 이게 유사사례가 계속 발생이 되네요. 그렇죠? 보니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해충돌 심사위원 지적사항이 있었고 그리고 2024년 6월 18일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때도 남정호 위원께서 미술작품대여제를 위한 심사위원 선임에 관해서 그때 자신의 배우자의 것을 심사하는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이게 매년 계속 반복이 되는데... 이게 어렵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위원회 이해충돌 관련은 제가 볼 때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데요. 위원님 말씀에 저희들도 많이 공감하면서 위원회라는 게 사실 공정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위원은 가급적 중복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지은위원 지금 제가 발언한 것은 다음 행감 책에 또 나오겠죠. 똑같이 계속 지적을 당하지 마시고 좀 정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백지은위원 정말 심사위원이 없어서 계속 그분들을 쓰시는 건 아닐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렇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수의계약 용역 관련해서 수성못 다목적 수상데크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이게 수성못 공연장 실시설계 용역인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렇습니다.
페이지가?
○정대현위원 35페이지 상단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정대현위원 이게 공연장 관련 설계용역 당선작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현재 용역중지가 되어 있던데, 6월 9일부터.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정대현위원 이제 그 총금액 중에 얼마가 지출됐고 용역중지 사유는 뭐고 추후에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좀.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지금 용역중지가 돼 있고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야 용역이 재개되는데 저희들이 설계 경제성 검토라고 그건 이미 완료했고 지금 신기술 검토, 건설기술 심의 등이 남아 있거든요. 그게 보통 두세 달 정도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은 내년 2월이나 3월 정도에 아마 마무리되지 않겠나, 그게 마무리돼야 이제 설계용역을 재개할 수 있거든요.
○정대현위원 6월 9일부터 중지인데 두세 달 정도가 되면 원래 지금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가 아니고 그전에 다른 절차가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정대현위원 6월 9일부터 중지면,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3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면 한 9월에서 10월경에는 원래 그 절차들이 완료되어야 하지 않나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아닙니다. 6월 9일에 정지되었을 때 이제 설계 경제성 검토라든가 그걸 준비했고 지금은 신기술 심의하고 건설기술 심의를 설계 담당하는 정책추진단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려면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한 가지에 그 기간이 2, 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가 종료되는 게 아마 내년 2, 3월 안 되겠나 그렇게 보고 있고. 설계 13억 4,000만 원 중에 지금 설계 선금하고 기성금하고 해서 10억 5,000만 원 정도 지출됐고 남아 있는 금액은 한 2억 8,000만 원 정도 있습니다.
○정대현위원 그럼 대부분 선급금으로 일정이 지급됐고 후에 이제 나머지 다 끝나고?
그러면 그 심의하고 절차만 다 끝나면 금액은 금액대로 지출하는 거고 저희가 짓는 건 따로 알아서 저희 예산을 편성해서 지어지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렇습니다.
○정대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민 위원님.
○김경민위원 과장님, 사실 이건 뭐 답은 없는 내용인데요. 그냥 과장님 의견이 궁금해서 한번 질의를 드려보는 부분인데, 저희 지금 수상 공연장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데, 현재 어느 단계까지 가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지금 단계는 이제 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아까 정대현 위원님 말씀드렸다시피 설계 용역이 진행 중에 있는데 내년 2, 3월 정도에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설계 용역도 완료되고 그러면 저희들이 이제 그 개발행위 허가를 농어촌공사하고 협의해서 득하면 아마 내년 상반기 전에 착공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그 수상 공연장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우리 구에서 굉장히 세계적인 건축물이고 여러 가지로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제 서두에 내용들은 여러 번 반복된 것 같아서 빼고, 이제 조금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데 지금 수상 공연장 관련해서 대구시와 협의하는 부분, 또 국비를 확보하는 부분에서 여러 가지 언론 보도도 나오고 그리고 이제 각 기관들의 입장들 차이가 좀 명확... 언론 보도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저희들이 볼 때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를 않거든요.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데, 언론에서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어떤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시기가 조금 늦어질 뿐이지 협의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설계도 마찬가지고 농어촌공사와 협의도, 지금 협의를 진행 중이면서 나중에 되면 마무리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부지 사용에 대한 것이나 매입에 대한 부분도 지금 협의가 다 끝난 상황인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끝나지는 않았고요. 설계가 마무리... 설계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매입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농어촌공사하고 협의해서, 농어촌공사는 또 자기들 심의를 거쳐서 협의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그러면 공사비에 대한 부분은, 대구시와는 협의가 끝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지금 내년도 본예산에는 시비가 예산사정상 편성이 못 됐는데 추경 때 반영하도록 저희들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김경민위원 그러면 지금 모든, 중점사항으로 보고 있는 게 공사비를 확보하는 부분과 수성못을 사용하는 부지에 대한 부분인데 그럼 이 부분들은 지금 관련 기관들과 다 협의가 됐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협의가 지금 된 건 아니고 협의를 진행하면서 잘 해결될 거라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그러면 미디어 아트 관련해서도 안 그래도 여기 계약 건이 있던데 지금 저희도 미디어 아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지금 우리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칼라스퀘어 미디어 아트요?
○김경민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김경민위원 미디어 아트 사업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혹시 예산에 대한 부분에서 좀 애로사항은 없으신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그것은 지금 정책추진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서 제가 알기로는 공동사업으로 사업자를 모집해서 투자하는 개념으로 해서...
○김경민위원 예, 문화관광과에서도 용역사업을 발주한 게 있어서 이제 조금 꼭지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사실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 하면 미디어 같은 경우도 이제 아시다시피 시설을 구축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들어가는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유지관리하는 비용들이 굉장히 막대하게 드는데 미디어 아트를 우리가 원하는 눈높이에서 할 수 있는 업체들이나 또 이런 환경들은 제한적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정시스템상에서 봤을 때는 뭐 특정 업체를 선정한다기보다는 어쨌든 그 업체가 잘해서 그 업체랑 협의를 하는 건데 이게 금액들이나 콘텐츠에 대한 부분이 좀 방대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행정상의 문제 또는 다른 시각에서 봤을 때 문제로 비춰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데 이 유사 케이스가, 공연장이랑 계속 연결시켜서 말씀드리는 게 공연장 역시도 사실 우리 구가 먼저 이런 걸 제안해서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향이지만 이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너무 주도적으로 끌고 가다 보니까 이해관계에 있는 당사자분들의 입장에서는, 여기에 대한 잡음이나 이견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디어 아트 역시도 여기 보면 용역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컨소시엄도 구성하고 뭐 하고 있는데 그럼 지금 진전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진전 사항이, 저희들이 볼 때는 있다고 보고요. 내년 7, 8월 정도에 아마 정책추진단에서 개관을 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저 혼자 질의가 좀 긴 것 같아서 일단 이걸로 마무리할 건데, 그래서 사실 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 하면 수상 공연장이나 미디어 아트 같은 부분들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너무 가려져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추진하고 계획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누가 딴지 건다기보다 우리가 뭔가에 대한 계획이나 이런 부분들에 명확한 부분들은 명확하게 공개를 하고 협의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투명하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좀 공개를 해서 가시화시켰다면 우리가 이런 것들에서 예산을 확보한다거나 이해당사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잡음을 최소화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계속 여러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했던 것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여러 상황들이 좀 발생했는데 그때마다 안타까웠던 게,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사안들은 이미 있고... 내용을, 물론 일을 안 하시는 건 아니시잖아요. 일을 하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데 그 부분들이 오히려 좀 묻히다 보니까 수성구가 그냥 독자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산은 증액이 됐고 증액되는 과정에 어떠한 이해관계자들과 협의는 없었다, 이런 프레임에 씌어져서 이 사업들이 가다 보니까 계속 이 사업의 꼭지에 대해서 뭔가 왜곡된 내용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부서에서 조금, 이 사업 자체가 원체 크고 하다 보니까 힘들겠지만, 그리고 아까 미디어 아트 같은 경우도 결국은 막대한 돈들이 지속적으로 투입돼야 하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하셔서 관련 기관들과 소통이 명확하게 된 부분들은 명확하게 좀 공개를 하고 또 추진되는 과정에서 뭔가에 대한 의견수렴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어서 이런 노이즈 같은 것들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섭 위원님.
○김희섭위원 우리 행감자료 74쪽에 보시면 위에서 세 번째에 영남제일관 문화행사가 보조사업자 사업 포기에 따른 반납 예정이라고 돼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김희섭위원 일단 이 사람들이 그만두겠다고 한 시점이 언제쯤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7월경에 저희한테 연락이 와서 사업 수행에 문제가 많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김희섭위원 어떤 문제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셨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저희들이 볼 때 1차적인 문제는 사업을 수행할 아름다운 마음재단이라고 사업수행 보조사업자가, 조금 뭔가 재단에 문제가 있는지 수행인력이 없는 게 문제였고요. 그게 가장 큰 문제고. 또 자체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니까 후원금도 많이 감소되고 그래서 저희들 몇 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설득을 하고 올해 예산은 편성돼 있으니까 한번 추진하는 걸로 해 보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도저히 자기들이 사업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김희섭위원 여기 재단의 대표가 바뀌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바뀌었습니다.
○김희섭위원 누구에서 누구로?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능화사 주지님에서 법왕사 주지님으로 바뀌었습니다.
○김희섭위원 재단이 이렇게 쉽게, 물론 재단 내에서 결정만 하면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건 뭐 재단에서...
○김희섭위원 여기가 2021년부터 이제 3년간은 빅피플 페스티벌이라 해서 아주 거창하게 좀 잘 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름을 바꾸더라고요. 2024년에 월문 페스티벌로. 이름 바뀐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아마 보조사업 후에 성과평가라든가 보조사업 심의를 할 때 어떤 행사에 그 명칭이 좀 사람들이 알아보기 어렵다, 무슨 내용이 없다, 이래서 좀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로 바꾸기 위해서 빅비플에서 월문으로...
○김희섭위원 우리가 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김희섭위원 예, 잘하셨네요. 잘하셨고.
그런데 이제 2,600만 원을 책정했었는데 갑자기 안 한다고 그러면, 물론 어떻게 보면 큰 돈일 수도 있고 적은 돈일 수도 있는데, 패널티를 준다든가 뭐가 있어야 이런 사례가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기에는 좀 어렵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현행 규정상 패널티를 준다든가 그런 건 없습니다.
○김희섭위원 그리고 대표가 바뀐 이유도 잘 모르시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아, 예. 제가...
○김희섭위원 본 위원이 여기에 좀 관련이 있어서, 제가 오래전부터 오랫동안 후원금을 내고 있는데 갑자기 여기서 안 한다고 하니까, 제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일단 이번에 못 하면 재단의 대표도 바뀌어버리고 하니까 내년도에도 계속 못 할 가능성이 많겠다,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그렇습니다.
○김희섭위원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겠지만 그래도 우리 보조사업자들이 하는 이런 민간에서 하는 데 한다고 해 놓고 예산을 이렇게 딱 가지고 있으면은 우리가 다른 데 써도 되는 돈인데 그런 면에서 패널티라든가 큰 건 아니지만 작더라도 뭔가를 좀 이렇게 공지를 해 줘야만 다음에 이런 일이 안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예, 김희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숙 위원님.
○박영숙위원 과장님, 87페이지에 2년간 5,000만 원 이상 신규사업 집행내역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박영숙위원 여기에 보시면은 용학도서관이 있더라고요. 용학도서관 실내환경개선사업은 제1회 추경... 설명서를 보니까 4월에서 5월 실시설계용역이 되어 있고요. 6월에서 8월까지는 리모델링 공사 및 장비구입으로 계획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것에 대해서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아, 저희들 용학도서관이 조금 오래되다 보니까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한 사업인데요. 검토하는 기간이 좀 길어지는 바람에 사업시기가 조금 늦어졌는데 지난 추석연휴 때 연휴 직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한 10월 17일경에 마무리를 했거든요. 들어보니까 이용객들이 바뀐 데 대해서 굉장히 만족을 많이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2억 예산으로 자산취득비 6,000만 원이고 시설비가 한 1억 4,000 되는데 전체적으로 하기에는 좀 뭔가 예산이 좀 부족한 면이 있어서, 우리 공공건축가님의 자문을 받고 해서 부분적으로 2, 3층 위주로 해서 1층에 통합 데스크를 설치하고 2, 3층은 리모델링하면서 위치도 바꾸고 해서 전반적으로 달라졌다고 이용객들이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주민들이 많이 만족하시던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박영숙위원 왜 제가 질의를 드리냐면요, 첫째는 계획대로라면 공사 및 그리고 장비 구입이 8월에 다 완료가 되어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여기 기준에 보면 9월 30일이에요. 그 기준으로 봤을 때 집행예산이 0이 되어 있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박영숙위원 이 사업이 왜 이렇게 되었지? 궁금한 것도 있었고. 그 사업의 진행이 현재 어떻게 되는지 제가 지금 설명을 들었지만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러면 연내에 완료 여부에 대해서는, 보통 다 끝났으니까 이제 상관이 없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지금 마무리됐고요.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다행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위원장 최현숙 박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과장님 115페이지에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운영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저희가 3월 13일 회의 때 문화원에서 문화재단으로 운영이 넘어갔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그때 당시로는 느린 우체통, 그림 그리기 체험, 역무원 체험, 소망 카드 이런 오래된 프로그램들을 좀 개선하고자 해서 문화재단으로 넘기신다고, 참신한 운영의 전문성을 보고 했는데 2025년도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또 추가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기존 수성문화원에서 맡을 때 했던 느린 우체통이라든가 역무원 체험, 소망 카드 그림 그리기는 고모역 복합문화공간센터에서 기존대로 하고 있고요. 금년도에 조금 바뀐 것은 인근에 룰리커피하고 협약을 해서 고모역을 방문하는 고객한테는 10% 할인을 하고 이런 것이라든가, 올해는 그림 공모전 대신에 고모역 방문하는 분들의 사진 공모전을 해서 지금 가시면 전시가 돼 있고요. 그리고 이제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수성못 벚꽃 투어에 고모역 코스를 확대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올해 좀 바꾸고. 내년도에는 신규로 시티투어에 관광지 연계 특별노선을 좀 운영하도록 하고. 내년도에 오시는 방문객들한테 흑백사진으로 찍어서 추억을 남길 수 있게 제공할 예정이고, 또 3, 4월에는 벚꽃이 조금 피고요. 5월에는 이팝나무, 6, 7월에는 능소화 해서 그때 스토리텔링 투어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 정도로 해서 좀 개선할 예정입니다.
○백지은위원 당시 회의록을 보니까 한 달에 한 530명 방문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지금 여기 수치도 얼추 비슷하긴 한데 2025년에는 문화도시 수성투어 시대유람 타임슬립 여름편, 겨울편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어떤 사업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우리 문화재단의 문화도시본부에서 하는 사업이었는데요. 하나의 이벤트성으로 대구미술관에 보면 근대복장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해서 고모역복합공간에 가서 투어를 해 보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백지은위원 예, 당시에 저희한테 회의 할 때는 미디어 아트도 한다고 하셨고 뚜비 굿즈 판매몰도 운영하신다고 하셨고 그리고 스토리텔러도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3개는 그러면 지금 8개월이 지났는데 운영할 계획이 없으신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것은 이제 저희들 검토는 하고 있는데 아마 내년 정도로 좀 사업이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백지은위원 내년 정도로 사업이 넘어간다 하면 어떤 뜻으로 제가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방금 말씀하신 미디어 아트라든가 그 앞에 저희들 조형물 넣는 것도 뚜비 조형물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그것도 조금 검토하는 게 길어져서 내년에 고모역에 대해서 한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한 달에 이제 530분 오시는데 미디어 아트를 한 번 운영하려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산까지는 저희가 아직 생각 안 해 봤습니다.
○백지은위원 생각을 안 해 보시고 사업계획을 말씀하셨던 겁니까?
뒤에 혹시 답변 가능하신 분 안 계신가요?
(대답하는 이 없음)
그러니까 뭐 전문적인 운영 다 좋습니다, 좋은데 그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뚜비 굿즈 판매, 스토리텔러 이 세 가지가 다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네요, 그렇죠?
기존에 있는 것 그대로 온 것에서 투어코스 여름, 겨울편 추가된 게 다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훌륭한 이 공간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장기적으로 그리고 좀 더 맞게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그냥 했던 프로그램 그대로인 것 같아서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위원님. 노력하겠습니다.
○백지은위원 이것 좀 시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백지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민 위원님.
○김경민위원 국장님, 이건 국장님한테 질의를 좀...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김경민위원 다른 건 아니고요. 방향성에 대한 부분을 좀 질의드리고자 하는데, 혹시 문화재단에서 국장님은 이사로 계신가요?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이사로 지금 돼 있고요. 대표가 안 계시기 때문에 대표 권한대행으로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위탁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고자 하는데 저희 구에서 하고 있는 사업추진의 형태를 보게 되면 통상적으로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정책추진단에서 맡아서 사업 꼭지를 만들고 이제 그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서 운영‧관리를 맡게 되면 이제 각 부서로 이렇게 나눠지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는 문화관광과에 많이 오게 되고 문화관광과에서도 왔다가 실질적으로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는 형태를 취하고 있잖아요? 그럼 여기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처음에 저희가 문화재단을 만들었던 설립 취지가 뭐였죠?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일단 문화재단 자체는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는 취지가 하나고요. 그리고 재단으로 업무가 최근 들어서 많이 이관되는데 구청 안에서 수익 사업을 사실상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재단에서 그 사업을 수행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고 또 그쪽에서 어느 정도의 지식과 생각들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문제를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경민위원 예, 말씀하신 것처럼 당연히 이제 아까 제가 질의드렸던 것처럼 행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이 현대사회의 시스템과 다른 부분이 많겠죠. 그렇기 때문에 재단을 만들어서 연속적인 부분을 이어가거나 아니면 수익사업이나 큰 금액에 대한 부분을 일반 행정, 일반 기업들처럼 처리하기 위해서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기관, 센터... 기관이라고 하겠습니다. 기관들에 많이 넘어갔는데 문화재단의 구성을 보면 지금 저희가 파견직 공무원들을 거기에 배치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김경민위원 그리고 문화재단 직원들이 또 있고 그리고 그 밑에 이제, 계약직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계약직분들이 이렇게 있잖아요? 그럼 결국은 상위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우두머리가... 우두머리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위에 있게 되고 그러면은 문화재단의 대표이사... 대표는 저희 구청장님이시잖아요?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이사장님이.
○김경민위원 예, 이사장이 대표이사가 되는데.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대표이사는 또 따로고.
○김경민위원 죄송합니다. 호칭이 좀...
(웃음소리)
결국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게 되면은 이게 우리가 처음에 문화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취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어떤 점으로 짚어서 말씀을 안 하시는 그런 상태라서 제가 어떤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대답을 드려야 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문화재단의 업무가 많이 늘어나는 건 맞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처음에 조그마한 이런 하나의 업무가 시작돼서 지금은 다양하게, 말씀하시는 대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 우리 구청에서 아까 말씀하신 사업을 만들고 기획하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이게 어느 정도의 상황에서 기획 단계를 거쳐야 하면 거치고 난 뒤에는 실행하는 단계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실행 단계가 우리가 재단의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말씀하셨던 것처럼 재단의 역할이 굉장히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는 여기에 맞춰서 재단 관리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전에 의회 열렸을 때 질의 드렸을 때는 관련된 용역을 통해서 이걸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짜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후에 계획적으로 설립된 게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야 할 필요성 자체는 좀 느끼고 있고, 저희들이 생각을 조금 더 깊게 많이 해서 말씀하신 내용같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사실 이 문제에 대한 것은 답이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요.
개인적으로 사실 걱정했던 부분이 문화재단에 대한 역할이 늘어나면서 당연히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오늘은 좀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결국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으면 관료화가 될 것이고 결국은 문화재단으로 사업을 이관해서 어떻게 보면 조금 쉽게 할 수 있는, 그렇게 포장이 돼서 우리 구청에서 할 사업들이 그쪽으로 가게 되면 조금은 행정적인 것이나 편의적인 부분에서 소홀해지다 보니까, 좀 속된 말로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전락해 버릴까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려스럽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연속적인 부분이 물론 강점이라 하겠지만 반대로 우리가 문화재단을 만들고 또는 외부에 위탁을 주는 요건 중 하나가 경쟁력을 가진 또는 창의성이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행정적인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뭔가 좀 더 잘할 수 있는 부분들에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은 결국 의사결정권자의 주요 자리에는 공무원이 앉게 되고 그 공무원의 최종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구청장이 또 있게 되면 결국 우리가 원하는 식의 그림만 계속 그려갈 뿐이지 우리가 원하는 사업들이 과연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좀 들더라고요.
특히 지금처럼 우리가 문화도시사업도 받고 많은 청사도 만들고 있고. 그리고 큰 사업비가 들어가는 꼭지들도 많은데, 지금 시점에서는 우리가 한 번쯤 좀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특히 문화재단 관련해서 9대 의회 들어와서 지금까지 여러 내용을 나눴던 부분도 있었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갑자기 좀 커지다 보니까 내부적으로도 여러 문제들이 산적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감사를 준비하면서 보니까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직원분들이 정규직인데 결국 그분들이 갈 수 있는 한계성에 대한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셔서 이제는 좀 새로운 방향을 한번 모색해 봐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조금 서론이 좀 길었는데 한번 챙겨봐 주셔서 우리가 이 타이밍에 어떻게 하면 더 도약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예, 알겠습니다. 조직적인 부분이라든지 안에 구성원들의 현재 문제점 그런 부분들은 지금 내부적으로 충분히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고요.
대표이사도 현재는 공석 상태인데 그것도 조만간, 일시적인 상황이고 계속 이런 체제로 가지는 않을 거고 조속한 기획을 해서 계획을 만들고 실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과장님, 46페이지 보시면 제가 2024년도 10월에 5분자유발언을 했었는데요. 수성구 장애인예술단 설립을 제가 제안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장애인...
○백지은위원 다시 말씀드릴까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예, 46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제가 2024년도 10월에 5분발언으로 수성구 장애인 예술단 설립 제안을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주된 요점이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위원님 말씀은, 장애인 예술단 설립을 제안하셨는데 장애인들의 어떤 예술에 대한 잠재적인 활동기회를 많이 넓혔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로 생각됩니다.
○백지은위원 예, 맞습니다. 그러면 저희 구에서는 어떤 계획과 노력을 하셨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우리 문화재단하고 문화관광과에서는 아트피아라든가 도서관에 장애인 관련 문화예술활동 기회 보장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또 예를 들어 미래교육과의 평생학습센터라든가 그런 데도 다수 있고요. 일단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작년에는 아트피아에서 남양학교를 초청해서 연주를 감상하게 하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것도 잘하셨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장애인 문화를 위해서 책정된 예산이 어느 정도 될까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제가 지금 예산까지는 자세히...
○백지은위원 그러면 390페이지에 있는 (사)한국장애인문화 대구광역시협회 수성구지부 사업명 2025 K-ART FESTIVAL “again... 수성하라” 대구메트로아트센터에서 하는 공연(경연)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이건 어떤 프로그램을 저희가 지원한 걸까요? 예산이 지금 나갔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390페이지에요?
○백지은위원 예, 중단에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재단에서 좀 설명을...
○백지은위원 예, 설명하실 수 있는 분 나오셔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문화재단사무국장입니다.
○백지은위원 예.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말씀하신 공연은 저희가 재단에서 별도로 추진하는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쪽 장애인 단체에서 신청하셔서 저희가 예산을 700만 원 지원해서 이쪽에서 공연을 진행했던 사항입니다.
○백지은위원 공연(경연) 이게 무슨 공연일까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여기는 아직 개최를 안 했습니다. ’25년 11월에 개최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그전에는 같은 예산이 나간 적이 없습니까? 계획도 있을 텐데요, 지금쯤이면. 팸플릿도 나왔을 거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작년에도 단체에서 지원을 받아서 했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렇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기억이 나서 그러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공연(경연)인데 700만 원을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좋습니다. 좋은데, 어떤 공연인지 성격을 여쭤보는 겁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제가 구체적인 것은 아직 파악을...
○백지은위원 알고 계신 분 없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제가 확인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러니까 제가 임기 초 행감 때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그때도 댄스 경연대회에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서 질의를 한 기억이 납니다마는 제가 그 부분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공연은 댄스 경연대회인가요? 아니면 우리 수성구 장애인들이 무대 앞에 나가서 서는 건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마 장애인협회에서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아마 단체들이 출연하지 않을까 그렇게 파악은 됩니다만 저도 여기에 직접 가보지 않아서...
○백지은위원 그러니까 추정이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이거 자료 좀 주시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확인해서...
○백지은위원 예, 자료 좀 주시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연장에 장애인들을 불러서 공연을 보여주는 것은 너무 훌륭한 것 맞습니다. 그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원하는 것은 장애인들이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공연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건데 여기 보시면 범어도서관, 용학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그리고 그 밑에는 사회취약계층 대상이라서, 사실 이것은 장애인을 넘어서 다른 모든 분하고 다 같이하는 거라서 성격이 약간 조금 다릅니다. 그 밑에 있는 고산도서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마음약방 또한 이게 장애인 대상인지도 조금 애매하네요. 그래서 직접적인! 여기 보면 문제점이라고 장애인 예술가 발굴‧교육을 위한 전문인력 필요. 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고 교육하는 전문인력이 과연 어떤 인력일까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가령 예를 들어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경기도에 장애인 오케스트라라고 있거든요.
○백지은위원 맞습니다. 2억 입니다. 예산이.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24년도 12월에 창단했는데 거기에 보면 경기아트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을 활동하고 지원, 보조할 수 있는 인력이 또 필요할 것 같고... 그런 말씀입니다.
○백지은위원 거기서 이제 악기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보통 전공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전문인력이 따로 크게 필요할 것 같지는 않고. 언제, 어디서나 공고를 내면 선생님 모집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여기 문제점에 하셨지만 이게 제가 원하는 방향입니다. 장애 접근성 개선 및 사회적 연대 지원 확보 이거를 위해서 제가 5분발언도 했고 이게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정체를 모르는 공연에 지금 700만 원을 하셨고. 앞에도 특별히 장애인이 직접 나와서 하는 것은 없습니다. 물론 아트피아에서 미술 관련해서 장애인분들 지원해서 전시회 한 것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린 예술단은 음악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물론 경연 지원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직접적으로”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인도 장애인 체육인을 저희가 선별해서 지원을 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그렇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그러니까 장애 예술인도 똑같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백지은위원 그 부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이 플랜 짜실 때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5페이지 봐주시면요. 작은문화공간 심의위원회라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우리 사립박물관에서 지원받는 3개 박물관 대표님, 관장님들께서 들어와 계시고 33페이지 보시면 여기는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진흥위원회라고 있는데요. 여기도 이제 사립박물관 보조받으시는 한 기관의 대표님께서 ’24년, ’25년 이렇게 진흥위원회에 들어와 계신데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작은문화공간 심의나 사립박물관지원, 미술진흥위원회 심의나 어쨌든 그 특정 대상을 이렇게 평가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타당성을 검토하는 위원회라고 알고 있는데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정대현위원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직접 지원을 받으시는 분들인데 심의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는 것에 대해서 혹시 이해충돌 문제나 오해의 소지는 없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지금 말씀하신 위원은 사립박물관하고 작은문화공간에 이중으로 들어가는 위원은 직접적인 사업을 하는 데 관련이 있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게 작은문화공간위원회가 사실 과거에 작은문화공간을 운영했던 분도 위원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지금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을 저희들이 감안해서 위원회는 공정성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이렇게 중복으로 위원회를 하지 않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진흥위원회에서 사립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대한 어떤 지원이나 대상자를 평가하는 기능을 하나요?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어떤 게?
○정대현위원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진흥위원회.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사립박물관은 이제 3개소 있는데 대구은행박물관은 보통 신청을 안 하고, 두 군데에 보통 지원금을 차등해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사립박물관에 작은문화공간 심의위원이 이제 같이 들어가 있지만 저희들이 볼 때 직접적인 이해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없는데 위원님 조금 걱정하시는 것처럼 향후에는 좀...
○정대현위원 이게 뭐 문제가 없다면 행정에서 알아서 잘 해 주시면 되지만 또 다양한 시각들이나 혹시 염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구성하실 때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예, 알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현숙 위원 여러분! 중식 후 감사를 계속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감사중지 후 1시 40분에 감사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3시36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성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희섭 위원님.
○김희섭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자료 80쪽에 보시면 함장생활문화센터 동아리활동운영비 상세집행내역 공개 요청.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80쪽이요?
○김희섭위원 80쪽.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180쪽?
180쪽이 아니고, 80쪽은 저희 소관이 아닌데요.
○김희섭위원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집.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80쪽이요? 180쪽이요?
○김희섭위원 80쪽.
○위원장 최현숙 함장생활문화센터.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80쪽은 저희 소관이 아닌데요.
○김희섭위원 80쪽!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희 소관이 아닌데요.
○김희섭위원 여기 아니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문화관광과 소관입니다, 80쪽은.
○김희섭위원 잠깐만요. 이거 수성문화재단 것 맞는 것 같은데? 함장 수성구 동아리음악회 운영 이런 것...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 관리는 저희가 하는데 자료는 문화관광과 자료입니다.
○김희섭위원 아, 그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말씀하십시오.
○김희섭위원 그러면 질의하지 말까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니, 말씀하십시오.
(웃음소리)
○김희섭위원 해도 되겠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김희섭위원 우리가 보통 생활문화센터에서 예산 집행내역이라든가 동아리활동 운영비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는 데가 거의 없거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없습니다.
○김희섭위원 그런데 함장 여기에는 특별한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기도 하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함장...
○김희섭위원 또 하나는 보면 지금 집행액이 퍼센트를 보면 21.5%밖에 사용을 안 했거든요. 이제 올해 다 지나가는데 이렇게 된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먼저 함장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비 요청한 내역은 함장생활문화센터가 원래 일반 문화센터나 문화교실처럼 강좌형으로 진행이 됐었습니다. 강좌형으로 진행이 되다가 저희가 재작년, 작년부터 동아리 형태로 변화를 좀 시켰습니다. 강좌 형태로 진행하다 보면 그 바로 앞에 두산문화센터가 있기 때문에 별 차이점이 없어서 여기는 말 그대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활동하고 움직일 수 있는 커뮤니티형 동아리 형태로 변환을 시켰고. 동아리가 한 20몇 개, 30몇 개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여기가, 강사님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술 쪽 강사님인데 그분이 원래 강좌형태로 진행할 때는 수업료가, 강사료가 얼마 좀 보조됐었습니다. 월인가 분기인가 이렇게 보조됐는데 그게 동아리 형태로 바뀌면서 금액이 줄고.
그다음에 이쪽에 수강생들이 좀 부족하고 이래서, 함장은 인원이 많다 보니까 그 동아리 형태로 운영하다 보면 대관을 해서 신청해야 되는데 교실 찾기가 좀 어렵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민원이 과로 계속해서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동아리 형태로 바뀌면서 강사료를 받다가 못 받으니까 왜 그렇게 바꿨냐 뭐 이런 민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과에다가 그 사유를 좀 달라고 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리고 집행률은 올해 것 말씀하시는 거죠?
○김희섭위원 예, 21.5%.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21.5%가 혹시 몇 페이지... 페이지가?
○김희섭위원 180쪽에서 183쪽, 182쪽.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잠시만요.
○김희섭위원 182쪽에 가운데 보면 있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이게...
○김희섭위원 생활거점 지원사업.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 이 부분은 생활거점 지원사업으로 대구시 문화예술진흥원 공모에 선정이 된 거고 이거는 함장생활문화센터의 일반적인 상시 프로그램이 아니고 축제 때 마을악단 페스티벌, 울루루에서 하는 행사 개념입니다. 그래서 9월 말까지 행사가 개최돼야 집행이 되기 때문에 9월 말 지나고 10월에 다 집행이 됐습니다.
○김희섭위원 그럼 지금 돈을 더 썼다는 이야기입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다 집행 완료가 됐습니다.
○김희섭위원 완료됐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공모해서 9월 말에 축제 때 행사를 해야 집행이 되기 때문에.
○김희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함장복지관 자체에 무슨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여러 가지 민원이 들어오고 이런 건 아닙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함장복지관 말씀하십니까?
○김희섭위원 예, 복지관 자체가...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생활문화센터?
○김희섭위원 예.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생활문화센터의 문제라기보다는 동아리가 강좌형에서 동아리로 변화를 시키고 다른 동아리들이나 강사분들은 훨씬 더 운영하기가 수월해졌다, 자기들 편의껏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게 있는데 이 한 분만 계속 지속적으로, 상동에서 꽤 유명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섭위원 아, 전체적으로는 잘 돌아가고 있는데 특별한 분이 이제, 민원을 자주 넣는 분이 계신다, 그렇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섭위원 알겠습니다. 도서관 이야기 좀 하려고 하는데 이건 우리 행감하고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수성구의회에서 책 읽는 의원 모임이 있거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들었습니다.
○김희섭위원 우리 범어도서관장님 계시는데, 본 의원이 올해 초인가 작년에 우리 최재천 교수 곤충사회라는 책을 읽으면서 그분을 우리가 초대를 해서 범어도서관에서나 아니면은 그분이 유명한 분이니까 아트피아 소극장에 좀 모셔서 같이 이제 우리가 그분 강의도 듣고 우리가 읽은 책에 대해서 소감도 좀 이야기하고 이렇게 교류를 하려고 했는데 그때 도서관장님 말씀으로는 그분이 이제 바빠서 지방에 안 온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저께 누가 저한테 이야기해 주기를 용학도서관에 오신다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11월 4일에 오셨습니다. 어렵게 모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섭위원 누가 잘못한 거예요?
(웃음소리)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어렵게 모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섭위원 예?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어렵게 모신 걸로...
○김희섭위원 아니, 어렵게 모셨는데 왜 지난번에 우리가 할 때는 안 된다 하고. 한번 설명해 보세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게 일정이 안 맞으신 걸로...
(○수성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집행부석에서 – 제가 그냥 일어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희섭위원 예.
(○수성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집행부석에서 - 그 최재천 교수님 모시게 된 건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거절하시다가 용학에 이번에 승낙을 해 주셨는데, 그런데 도서관이 이제 범어는 인문학이 특화되어 있고. 그런데 용학은 생태가 특화되어 있어서 그 용학의 생태 화두는 전국적으로도 조금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용학에서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거듭 부탁을 드렸더니 이번에 승낙을 해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승낙을 해 주신 것은 최재천 교수님이 사실 용학뿐만 아니라 저기 대구대표도서관 오시는 길에 같이 겸사겸사 내려오시게 된 겁니다.)
○김희섭위원 아, 그래요?
(○수성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집행부석에서 – 예.)
○김희섭위원 그럼 범어도서관장님 열심히 노력 안 하신 게 아니고?
(웃음 소리)
(○수성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집행부석에서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희섭위원 하여튼 유명한 분이 이제 우리 또 수성구 도서관에 오신다 하니까 반갑기도 하고 기쁜 소식입니다.
(○수성문화재단도서관본부장 이호범 집행부석에서 – 예.)
○김희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희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숙 위원님.
○박영숙위원 궁금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312페이지에 보시면 문화도시본부 운영 중에 수성구 공식 캐릭터 있잖아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박영숙위원 거기에 대해서 좀 질의 드릴게요.
굿즈 온라인몰이 지난 9월 23일에 정식 오픈이 되어 있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박영숙위원 그런데 현재 굿즈를 제가 보니까 총 24가지가 나와 있더라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 정도 됩니다.
○박영숙위원 예, 그런데 24가지 중에 15가지가 따지면 한 60% 이상이 중국산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과장님, 그거 아세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 정도 될 겁니다.
○박영숙위원 저는 궁금한 게 뭐 잘못됐다 잘됐다 이런 걸 떠나서 중국산을 하는 것보다는 우리 지자체의 협력업체를 통해서 많이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깊이 공감하고 저희 캐릭터 굿즈가 작년에 처음 제작되었습니다. 그때 한 24가지, 25가지. 몇 개 없어지고 이제 그 정도 남았는데 말씀하셨듯이 이제 15개 정도가 중국산입니다. 처음에 제작할 때는 국내에서는 대부분 캐릭터 생산을 안 하고 중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저희 정책추진단에서 처음에 개발할 때 단가문제로 중국에 접촉해서 제작했었고 저희가 그 이후에 제작된 것을 몇 번 구매해서 현재 판매 중인데 그 이후에 저희가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제 그 지역에서 생산을 하고 지역경제에 조금 미미하지만 도움이 되는 방향에 주된 관점을 두고 그래서 현재 제일 판매가 잘되고 있는 뚜비인형 중‧대라든지 그다음에 얼굴 키링, 에코백 이런 부분은 전부 다 국내산 made in 수성구자활센터에서 지금 제작 들어갔습니다. 현재 있는 재고가 소진되면 바뀔 거고 나머지 부분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이게 워낙 중국으로 많이 넘어가서. 그렇더라도 연필 같은 부분이나 필통 그리고 가능한 부분은 추진단하고 같이 해서 수성구가 아니더라도 대구지역 아니면 최소한 국내생산으로 변경을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영숙위원 예, 저도 궁금했던 부분이고요. 그럼 우리가 종류, 가짓수도 좀 더 넓게, 다음 연도에는 찾고 있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굿즈가 지금 한 24, 25가지 되고 색깔이나 이거 하면 좀 더 되는데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국내산을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공산품이거든요. 공산품은 그런데 저희가 공산품이 아닌 문화도시 사업하고 연계해서 공예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 공방들하고. 그리고 공예상품은 100% 다 핸드메이드로 수성구 공방들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공산품으로 만드는 굿즈는 꼭 필요한 부분 몇 개를 더 개발할 수도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저희 지역에서 생산하는 뚜비 공예상품을 좀 더 확대해서 개발하려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그리고 국산과 중국산의 단가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되면 단가 부분에서 또 많이 차이가 날 텐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단가가 많이 차이 납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책정했던 가격에서 상향은 못 시키는데, 그러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공공 일자리로 가능한 노인 일자리, 자활 일자리, 여성클럽의 일자리 이런 공공 일자리하고 연계를 해서 인건비가 세이브되면서 제작해서 판매하면서 억지로 단가를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공공 부분과 일자리를 연계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래 핸드메이드 상품이, 공예상품이 단가가 있기 때문에 그건 공방에서 자율적으로 책정하는데 기존에 만들던 굿즈 상품은 단가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우리 집행부의 이와 같은 운영 실태가, 지금 제가 볼 때는 가짓수도 점점 늘어나는 상태고 그리고 활성화가 되어서 이제 뚜비 굿즈 같은 그런 쇼핑몰이 많이 알려지고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이 단가 부분도 생각해야 하고. 그리고 중국산 이건 사실 깊이 들어가면 또 우리 시장 문제에서도 그렇고 활성화에서도 그렇고 많이 생각을 좀 더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제가 볼 때 수익창출이 아니에요. 뭐 어떻게 만들어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홍보 목적이나 내지는 우리 지역사회를 홍보할 수 있는 목적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우리 지역 업체 또 우리나라 것을 제작할 수 있도록 잘 개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저희가 문화도시를 추진하는 최우선 방향을, 그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말씀 잘 듣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숙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최현숙 박영숙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예, 방금 질의에 추가질의드리겠습니다. 412페이지에 캐릭터 굿즈 제작 및 판매 현황 보겠습니다. 2024년에 달력 500부 제작을 하셨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그런데 판매 현황을 보니까 1개 팔렸네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백지은위원 2024년이면, 사실 달력이라는 것은 해 지나면 전량 폐기기 때문에 쓸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럼 나머지 499개는 어떻게 됐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24년에 제작한 게 ’25년도 달력인데, 연말에 제작했으니까. 연말에 제작해서 1개가 올해 팔린 걸로 알고 있고 나머지는 재고로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제일 안 팔린 건데, 또 정확하게 보셨는데...
○백지은위원 지금 11월이면.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래서 추진단에서 자기들은 아마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제작을 의뢰해서 만들었는데 사실 말씀드리면 실패작입니다.
○백지은위원 예, 판단 미스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래서 이거는 아마 내년에 제작을 안 하고...
○백지은위원 예, 쭉 여쭤볼 건데요. 에코백도 제작을 하셨어요. 765개를, 그러니까 천으로 된 거죠? 644개. 2024년에 뭐 많이 팔렸습니다. 제작 대비.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그런데 여기 보시면 양단 에코백이라고 있는데 제작 단가가 3만6,300원짜리로 매우 비쌉니다. 300개를 제작하셔가지고 거의 1,000만 원 이상의 예산이 들었는데 이것 또한 판매실적이 15개가 팔렸어요. 그럼 나머지는 또 어떻게? 이것은 달력과 달리 계속 쭉 보관만 잘 하시면 팔 수 있지만 판매율이 매우 저조하지 않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양단 에코백은 이름이 양단이라고 좀 그렇긴 한데, 보면은 한복...
○백지은위원 예, 맞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보셨습니까?
○백지은위원 예, 몰에 가서 봤어요. 직접 눈으로 봤는데 이게 노리개도 달려 있고 예쁘긴 한데 이게 사람 취향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판매는 좀 저조합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맞습니다.
○백지은위원 이것 또한, 사실 에코백이라는 것은 굉장히 저희가 편하게 들고 다니고 때가 타도 부담이 없고 이래야 되는데 이 소재 자체가 너무 한복 소재에 비단 같이 있어서 부담스러워요. 연두색에 때가 타면 너무 또 더러워 보이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좀 여러 가지 판단 미스가 있으셨던 것 같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잠깐 말씀드리면 이건 그때 개발 당시에 외국인을 염두에 두고 지역에 오시는 해외 내빈이나 저희가 나가는 쪽에 선물로 생각하고 구매를 했었는데 실질적인 판매는, 저희가 선물로 많이 드렸습니다.
○백지은위원 선물로 많이 드렸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별도 제작해서 선물로는 드렸는데, 판매용으로 괜찮다 싶어서 제작을 추가로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국내에서는, 한국인들은 워낙 한복 재질을 워낙 많이 보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
○백지은위원 에코백 판매 가격이 4만3,000원이네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여기...
○백지은위원 물론 제작단가에 비해서는 저렴하게 파시는 건 맞는데 거기서 약간 소비자들이 주춤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럼 저희가 지금 이 굿즈를 판매하는 곳이 모두 어디 어디입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현재 판매하고 있는 곳이 온라인몰 뚜비몰이 있고요. 그다음에 오프라인몰은 수성못에 관광안내소 모티에서 중점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확대하고 있는 곳이 들안예술마을 스튜디오20 그쪽에 판매를 하고 있고 두산동에도 판매가 되고 있고. 앞으로 추가적으로 범어도서관에 준비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트피아, 고모역 이런 쪽에서 순차적으로 오프라인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뚜비가 인기가 좀 많아졌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다양한 곳에 이렇게 판매를 하시는 것은 제가 적극 추천을 드리는데, 여기 또 할로마켓도 있네요? 할로마켓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할로에도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리고 제가 동성로 나그놀이라고, 제가 업체명을 말해도 괜찮나요? 거기에도 지금 판매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판매현황은 왜 안 나와 있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이제 오프라인몰에 모티가 있고 할로마켓이 있는데 할로마켓은 저희가 별도로 나가고 다른 판매몰은 모티를 통해서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 집계가 모티로 다 집계가 돼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집계가 그리로 가는군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대형 백화점 팝업스토어도 하셨고 그다음에 대형 마트에서도 하셨고. 그것도 전부 다 그럼 모티로 들어가는 겁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모티로.
○백지은위원 우리 수성구에서 굿즈 제작을 위하여 한 해에 쓰는 예산이 얼마 정도 되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지금까지 구매를 한, 전체 뚜비 굿즈가 2억 2,000 정도 됩니다.
○백지은위원 2억 2,000을 제작에 예산을 쓰고. 그러면 저희가 2024년도에는 수익이 어느 정도 났었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2024 더해서 총 1억 6,000 정도 수입이 있었습니다.
○백지은위원 올해까지 다 해서 1억 6,000?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9월 말까지입니다.
○백지은위원 9월 말까지?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여기 카드지갑도 있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이거랑 반달 카드지갑의 차이점이 뭔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이건 직접 제작은 아니고 대구에 있는 가죽 디자인 업체.
○백지은위원 가죽 공방에서?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공방은 아니고 이제 회사입니다.
○백지은위원 회사에서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가방을 만드는 회사인데 거기와 콜라보를 해서, 꽤 이름 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지금 쇼핑몰도 오픈하셨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자기들 쇼핑몰은 원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아니요, 저희 뚜비.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저희 몰에도 들어가 있고, 이게 디자인이 좀 다릅니다. 카드지갑은 그냥 작게 카드만 들어가는 거고 반달 카드지갑은 좀 두꺼운 명함지갑 형태로 생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저희 제작수량 대비 판매수량 하위 top 5가 뭔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까 말씀하셨던 달력 그리고 양단, 반달 파우치, 반달 카드지갑 그 정도가 되겠습니다.
○백지은위원 하나 더 없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카드지갑.
○백지은위원 지금 당장 눈대중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수치가, 지금 자료가 있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희가 이 자료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백지은위원 그런 것들은 이제 향후 제작을 좀 생각해 보시고요. 앞으로 새로운 물품을 제작할 용의가 있으신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까 말씀드렸듯이 굿즈는 공산품이라서 가급적이면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필요한 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공예상품 쪽으로 저희가 개발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방금 박영숙 위원님 질의하셨던 것처럼 중국산도 있고 하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저희 여성클럽에서는 혹시 뚜비 또 따로 만들지 않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색깔 인형 그다음에 쿠션 이런 것 만들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판매수익은 어디로 지금 들어가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건 여성클럽에서 정산하고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럼 따로 질의를 드려야 되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최근에 저희 출자‧출연기관 관련해서 언론에 제보된 게 있는데요. 11월 11일 자에 난 언론에 보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조사 중이라고 되어 있고 11월 13일 자에는 직장 내 괴롭힘에 징계 있는 분이 이렇게 직원을 또 갑질해서 논란이 있다 이런 기사들이 나고 있는데, 이 최초의 기관에서 신고 들어온 날짜가 언제입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희한테 공식 신고가 접수된 건 10월 말입니다.
○정대현위원 그러면 9월 말에 이 기사에 따르면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했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는, 그 당시에는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구체적인 내용은 뭐 아시겠지만 저희가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고. 발생은 그 기사에 나와 있듯이 9월 말이고 그 이후가 10일간 명절이었습니다. 명절이었고 그 명절 지나고 이제 10월 중순 정도 지나서 이제 저희가 신고자한테 일부 얘기를 들었었고, 그래서 처리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줬고 그래서 본인이 신고를 한 걸로 그렇게.
○정대현위원 그러면 신고자하고 피신고자하고 원래 분리를, 격리를 시키잖아요? 사건이 발생하면.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요청이 있을 경우에.
○정대현위원 아, 그럼 요청을 해서 지금 분리가 돼 있는 상태인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기사 그대로 요청이 있었고 저희가 뭐 이거는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강제 사항은 아닌데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여유가 있어서 일단 현재 근무공간은 분리된 상태입니다.
○정대현위원 우리 뭐 수성문화재단에도 다양한 기관들이 있겠지만 혹시라도 직장 내 괴롭힘을 만약에 직원이 신고하게 되면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일단 공식적으로 접수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일반 고충 형태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고충 형태로 들어오게 되면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매뉴얼 따라가서 정식 절차를 밟을 것이냐 아니면 뭐 어떻게 원하는 게 무엇이냐 하고 상담을 해보고 본인이 희망하는 대로 조치를 하게 되고. 그다음에 본인이 공식적인 절차를 밟겠다고 신고서를 내게 되면 이제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노동부 가이드가 있습니다. 가이드에 따라서 조사를 진행하게 되고 조사가 진행되면 최종은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현위원 그럼 만약에 공식적이 아니라 고충상담을 올린다면 그때는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본인이 희망하는 것이 다 다르겠지요. 뭐 개인적으로 사과를 원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재발 방지를 원할 수도 있고. 본인이 희망하는 걸 들어보고 그다음에 또 공식적인 절차가, 신고 절차는 없었지만 신고인과 그 대상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대상자 의견도 한번 들어봐야겠죠. 사실관계라든지 어떤 경위가 있었는지 들어보고. 저희가 판단을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사회적인 어느 정도 평균선이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이제 서로 원만하게 상호 합의 볼 수 있는... 중재하는 정도 그렇게 보통.
○정대현위원 그럼 혹시 고충 상담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어떻게 진행한다 이런 매뉴얼도 따로 있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처리절차에 대해서는 가이드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아시다시피 비공식적으로 그냥 구두상 얘기하는 경우는 저희가 통상적인...
○정대현위원 그럼 이 고충절차라고 하면 뭐 공식 하는 것처럼 그 직원이 서류에 이런 내용을 적어서 제보하는 건가요? 아니면 와서 그냥 구두로 얘기를 하는 건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방법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정대현위원 방법은 상관이 없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공식적인 절차는 신고서를 내야 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자기가 편하게 구두로 할 수도 있고.
○정대현위원 그럼 혹시 공무원들이나 저희 의원들도 그렇지만 매년 이런 직장 내 괴롭힘이라든지 관련된 교육 같은 게 있다고 들었는데 그걸 재단에서도 각 기관마다 전체 직원이 매년 그 교육을 이수하고 있으신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법정 교육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뭐 저도 정확하게는, 하도 많아서 기억을 못 하겠는데 그 기관 전체로 사이버로 하는 교육도 있고 또 꼭 필요한 경우에는 집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합은 저희가 일반 직원들하고 그다음에 팀장 이상급하고 구분해서 대면교육도 매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정대현위원 그러면 한 2년치 정도 교육받았던 자료나 그런 걸 나중에 좀 제출 요청드리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뭐...
○정대현위원 ’24년도, ’25년도.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정대현위원 예.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알겠습니다.
○정대현위원 관련해서 어떤 직원이 이수했다, 사이버로 했다, 대면으로 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교육현황을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현황 부탁드리고. 저희 ’22년도에도 범어도서관장님 관련해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있었고 그래서 지금처럼 외부에 노무사나 변호사 이렇게 조사단을 꾸려서 그분들이 신고자, 피신고자 다 만나서 정황을 해서 이제 그 내용을 다시 구청이나 과로 전달했고 그때 정직 1개월 처분이 됐다가 그분이 어쨌든 사표를 제출하면서 마감된 사건이 있었는데 어제 난 기사에 따르면 그 피신고자가 과거에 중징계 이력이 있는 분이 또 같은 반복을 저질렀다 이렇게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조사 중이면 앞으로 처리 절차는 어떻게 됩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기사 내용은 저희가 확인할 수는 없고요. 대상자를 특정해 드릴 수는 없고. 앞으로 조사는 지금 말씀드렸듯이 노무사가 2명 선임돼 있습니다. 2명이 선임되어 있고 이번 주부터 신고자와 피신고자 그리고 참고인... 인원수는 저희도 아직 조사 과정에서는 듣지를 못하니까, 그렇게 해서 이번 달 해서 다음 12월 초까지 노무사 두 분이 조사를 하고 조사결과보고서를 저희한테 제출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조사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12월 중에 저희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일어난 건이 실제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 판단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위원회에 내부도 있고 외부 전문가도 있고 그다음에 노사직원들도 있고. 위원회로 구성이 되는데 거기에서 우선적으로 하는 게 직장 내 괴롭힘으로 되느냐, 안 되느냐? 물론 노무사에서 작성한 결과보고서의 내용을 근거로 하겠죠. 그걸 판단하고 직장 내 괴롭힘까지는 해당이 안 된다 결론이 나면은 그렇게 종료가 되는 거고,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이 된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심한 정도냐? 이게 단순하게 경고조치, 뭐 경미한 조치로 재발방지조치 이런 조치로 끝날 것이냐, 아니면 징계까지 갈 것이냐에 대해서 논의를 하게 되고.
○정대현위원 결과만 받고 논의는 우리...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위원회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현위원 재단이나 구청에서 꾸리는 위원회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재단에서 구성을.
○정대현위원 위원회를 선임해서 하시는 거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렇습니다.
○정대현위원 지금 조사하는 노무사 변호인도 다 선임하실 때 재단에서 하시는 거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렇죠.
○정대현위원 재단 운영위원회에서. 재단에서 이제 그분을 특정해서, 특정이 아니라 전문가를 모셔서 하는 거잖아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정대현위원 저희가 요청을 해서 모시는 거잖아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렇죠.
○정대현위원 그러면 어쨌든 그거는 문제없이 철저하게 조사해서, 그 직원이 계속 근무를 하잖아요? 그분도 계속 근무를 하실 거기 때문에 어쨌든 뭐 중징계... 징계를 그 사람이 당하고 안 당하고를 떠나서 같은 공간에 그 두 직원이 계속 근무를 하는데 그 일로 인해서 꾸준히 불편하거나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도록, 좀 적극적으로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이 건은 마무리하고, 작년 11월에 제가 구청장님 상대로 수성문화재단에 4급 간부 채용할 때 왜, 구정질문도 하고 5분발언도 하고 이렇게 좀 있었잖아요? 그래서 청장님께서 이제 올해 5월이죠, 국민권익위 채용 관련 조사나 구청 자체 감사실 조사에 대해서 이 문제점들을 밝혀주겠다고 하고 그 관련 자료가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내용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올해가 아니고 작년일 겁니다.
○정대현위원 아, 작년에.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구정질문 재작년 ’23년에 하셨고 작년에 저희가 구청에 종합감사를 받았고.
○정대현위원 아, 종합감사.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종합감사를 받아서 그때 의원님께서 행감 때 질의도 하셨는데 그 부분의 채용에 대해서는 특별한 문제점이 없었고 다른 몇 개의 지적사항이 인사 부분에, 공고에 일부 평가기준이 누락됐다든지 이런, 그다음에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기억 못 하겠는데 그런 정도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정대현위원 그 당시에 경력을 7년 이상인 사람을 뽑는다고 공고했었고 네 분이 지원을 했습니다. 네 분이 지원을 했는데 한 분은 면접에 못 갔습니다. 경력이 7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3명을 심사위원에서 이제 점수가 높은 분이 채용됐는데 그 과정에 문제점이 경력이 7년 이상 3명이 면접을 봐야 하는데 그 면접 본 사람 중에서 1명은 경력 미달자입니다. 면접으로 갈 수 없는 사람이 면접을 봤잖아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랬던 걸로...
○정대현위원 그럼 채용과정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래서 감사 지적이 됐습니다.
○정대현위원 감사 지적만 됐죠? 조치가 없었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처분을 받았습니다.
○정대현위원 그 당시에 자료를 본 의원에게 개인정보법 때문에 주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제가 없어서 그건 잘...
○정대현위원 예, 국장님 없을 때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본 위원은 지방자치법이고 개인정보 제외하고 자료를 달라고 말씀드렸고 그때 이제 청 담당에서는 개인정보 때문에 못 준다고 이렇게 좀 서로 의견이 다른, 대립이 있었던 걸로.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마 그건 심사평가점수가 아니었습니까?
○정대현위원 심사위원이 8명이면 a, b, c, d, e... 면접자가 3명이면 1, 2, 3 그 항목별 점수하고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달라고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지원자들이 어떤 경력을 가졌는지 모르기 때문에.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심사평가점수는 작년에도 설명드렸듯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결정한 의결 내용에 따라서 면접심사위원 이름은 밝혀드릴 수가 없는 상태고 그래서 저희가 다 제외하고 점수를 드렸었고.
○정대현위원 합격자에 대한 자료만 받았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제가 작년에 다 드렸던 것 같은데.
○정대현위원 예.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다 들어갔었고 그리고 이력서 부분은 제가 처음 듣는 부분이라서 인지를...
○정대현위원 어쨌든 그랬었는데 본 위원이 왜 이걸 다시 말씀드리냐 하면 그 당시에 자료가 어쨌든 협조적으로 됐었고 4명이 지원을 했는데 2명이 면접으로 못 올라가는 경력이 있는 사람이 올라가서 면접을 봤기 때문에 본 위원은 이제 그 채용 자체가 잘못됐다, 채용절차에 문제가 있다, 그 과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채용에 대해서 과연 바람직하냐, 아니냐를 그 당시에 따지고 싶었는데 결국 자료는 받지 못했고 지나고 나니까 잘못된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어쨌든 당시 담당자님들께서 주의나 경고를 받았다 하더라고요. 받았다고 하니까, 중간에 우리 재단에서 그 경력을 왜 미리 캐치하지 못하냐 이 부분이 상당히 의구심이 듭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도 뭐 그때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경력이라는 게 무 자르듯이 이렇게 자를 수가 없어서, 공공기관에 여기에서 여기에서 더해서 7년이라고 정확하게 나오면 좋겠는데 경력이 근무기간에 따라서 민간일 수도 있고 공공일 수도 있고, 공공 같으면 경력이 100% 인정되는데 애매한 기관들이 있습니다. 여기가 공공인지 아니면 공적기관인지 단체인지 이런 부분들은 경력에서 환산할 때 저희가 그 회사 자료를 저희도, 지금도 그렇지만 찾아보면 없어진 회사가 있을 수도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약간 판단에 미스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희도 개인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사실. 그 회사에 전화해서 ‘너희가 무슨 회사고?’ 물어볼 수도 없고. 회사 이름으로 그걸 찾아보는데 저희는 보통 정부에서 공시하는 공공기관 리스트를 보고 공공인지 민간인지 판단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또 다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경력상에 합산 문제가 지금도 사실 어려운 문제입니다.
○정대현위원 그리고 그 당시 심사위원들이 구성됐는데요. 이제 직원들도 채용할 때 청렴확인서나 비밀유지계약서, 이해관계사실확인서 등을 적고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 당시 본 의원이 면접심사위원 중에서 면접대상자와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당시 청장님께서는 문화예술계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 알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여기에서 채용관련 조사결과 어쨌든 면접심사위원과 채용된 사람이 ’22년, ’23년 대구시 모 구청에서 같은 행사와 어떤 관련된 일을 2년 정도 했었다 이렇게 나와서 당시에 왜 이것들을 제척이나 회피하지 못했냐, 이 부분이 매우 아쉽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된 결과가 이제 나오는 건데 사실 말씀하셨듯이 문화 쪽에 계신 지역의 분들은 한 다리 건너면 대부분 다 알게 돼 있는 상황이고 직접적으로 근무를 했다거나 제척사유가 나옵니다. 지금 근무 관계가 있다든지 과거 직장에서 같이 근무를 했다든지 이런 제척사유가 나오는데 거기에 저희가 말씀을 드리죠. 본인이 직접 해당되면은 이 건에 대해서 심사하지 말고 제척하시라, 빠지시라, 전체 다 빠지는 게 아니고 이 건은 안 하시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분들도 뭐 같이 근무를 해서 아는 건지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다 알 수가 없으니까 심사위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미스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정확하게 뭐 그때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은... 사실 그런 어려움이 없는 건 아닙니다.
○정대현위원 결국은 어쨌든 이해관계자라든지 채용에 관련해서 계속 꾸준히 회자가 되고 있는데 저희 상임위에서, 이건 다른 위원회지만 미술작품심의위원회도 심사시위원이 심사를 했는데 그게 아내의 작품이라서 나중에 그것에 대해서 조치를 하는 이런 사건들이 계속 있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좀 확인도 하고, 확인이 되었을 때 강력한 규제나 이런 것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과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그리고 아트피아 관장님께 좀 질의드려도 되겠습니까?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입니다.
○정대현위원 과장님, 이 건하고는 별개인 것 같은데요. 관장님이 저희 아트피아관장으로 오시고 또 재계약하시고, 재계약도 심의위원회에서 점수 합당하게 해서 이렇게 하시면 저희 의회에 보고가 오거든요, 동의를 얻어야 된다는 조례나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래도 재계약한다고 보고가 오는데 지금 4급으로 근무하신 부장님에 대해서 저희가 처음에 2년 계약을 했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해 9월쯤에 원래 임기가 종료되는데 그게 또 다시 평가에 의해서 2년까지 계약이 됐다고 들었거든요.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예, 그렇습니다.
○정대현위원 그 과정이 맞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위원님, 죄송하지만은 그 연장에 대한 것은 저희 재단에서 하지 아트피아에서는 직접 하지는 않습니다.
○정대현위원 아, 죄송합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연장 절차에 대해서 잘 모르십니다.
○정대현위원 아, 그러면 국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그러고 연장이 됐는데 그것에 대한 보고나 어떠한 연락이 저희 상임위에 오지 않아서.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상임위에?
○정대현위원 예, 왜냐하면 그전에 관장님이 당연히 보고가 왔으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트피아관장님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관장으로 선임이 돼 있고. 공식 직위상 팀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직원입니다. 그래서 그 차이로 뭐 직원들을 다 의회에 보고드리지는... 한 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별도로 보고는 안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현위원 아, 그러면 관장님은 기관장이어서 그렇게 했고 다른 분은 직원들의 숫자가 많기 때문에 안 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정대현위원 어쨌든 이것은 크게 질의할 것은 안 되는 것 같은데 당시를 봐도 저는 좀... 그 당시에 어쨌든 채용이 이해관계자라든지 채용 면접 이런 것들에 잘못이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그렇게 지나고 나서 감사를 통해서 밝혀졌다고 하더라도 지금 책임지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담당하시는 분들만 주의, 경고로 책임을 졌고.
이때 채용과정을 제대로 짚고 앞으로 계속 신경을 써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비슷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고. 또 지방자치법과 개인정보법에 상충해서 어느 게 맞다, 안 맞다를 저희가 특정할 수는 없지만 결국 집행부에서 자료에 대한 제출이나 요구에 대해서 협조적이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예전부터 갑질사건이나 직장 내 괴롭힘 이런 사건이 계속 많이 회자되는데 올해 경북대 같은 경우는 학폭전력이 있는 수험생 22명을 전원 불합격시키고 서울대는 2명을 최종 탈락시키는 경우가 있어서 직장 내에서 괴롭힘이나 이런 사건들에 대해서 좀 더 엄중하게,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고 교육도 잘 해주시고 앞으로 재발되거나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장님하고, 물론 국장님도 공직자 출신으로서 다 계시지만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대구 문화예술계에 인재가 부족하다고 많이 말씀하시지만, 사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실력보다는 인성이나 그런 면모들이 앞으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부급에 있는 분들일수록, 계급이 높은 분들일수록 부하 직원들, 공무원들을 대할 때 언행이나 이런 것을 더 신중하게 신경 써주시고, 앞으로 재단에서 일도 더 많이 하시고 규모도 큰데, 저희가 다른 구보다 잘하는 부분도 많은데 이러한 작은 논란 때문에 계속 이미지가 나빠지거나 오해나 불신을 사는 부분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말씀하신 대로 최근에 그런 사건이, 조사 중인 사건이지만 신고되고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관리적인 측면에서, 제가 관리를 잘못한 측면도 있고. 그런 것에 대해서 미리미리 사전에 예방한다고 교육을 했습니다만 실질적인 교육이 되었는지도 사실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좀 더 유념해서 챙겨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전에 채용이나 심사에 관한 건은 그 당시에 제가 없었지만 그 당시에 법을 위반한다든지 되는 걸 안 되게 했다든지 이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다 같은 공무원들이고 법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주관적인 판단은 없었을 겁니다. 매뉴얼에 따라서, 법에 따라서 제출할 부분은 자료를 제출해 드렸을 거고 설명 드렸을 거고,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법령에 근거해서 말씀드렸을 거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의원님께서도 집행부에서 자료를 임의적으로 일부러 의회에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그런 생각은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일련의 조사과정이 다 지나가면 12월 안에는 예를 들어서 어떤 결과가 나왔다고 통보를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시간이 더 걸릴까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희가 노무사님하고 처음에 얘기하기로는 가급적이면 조사는 이번 달 안에 마무리하고 12월 초에 조사결과보고서를 저희 쪽에 주고, 아까 말씀드렸던 위원회를 올해 중에는 해서 마무리짓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조사를 하다 보면은 일정을 잡는다든지 참고인이 좀 더 늘어난다든지 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100% 다 올해 안에 끝난다고 장담은 못 드리지만 가급적이면 새해 되기 전에 올해 안에 마무리를 짓고 조사결과가 나오고 아까 말씀드렸던 괴롭힘의 여부가 판단이 되거나 이런 상황들이 결론을 짓게 되면은, 그때 되면은 개인정보와 사생활에 대한 부분을 제외한 그런 부분들을 의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물론 법적으로 괴롭힘이 있다 아니다 없냐 아니냐는 또 징계 수위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그 이후에 결국 같은 곳에서 그 직원들이 일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계급이 높다 해야 되나, 어떻게 보면 상사와 부하직원이 고발을 하게 된, 신고를 하게 된 경우니까 직원들 안에서 계속 이후에도 같이 근무할 때 상사의 편을 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신고자가 좀 더 고립되거나 낙인이 찍히거나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조금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사실 뭐 했다, 안 했다 법적조치 여부를 떠나서 그러한 분위기가 있었다는 것은 지금 조사 중이라 말씀은 못 드리지만 공공연하게 그 관계자로부터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어떠한 분위기 개선이나 좀 그런 것들도 많이 신경 써주셔서 이후로는 좀 문제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부담감이 크실 것 같은데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최우선적으로 신고자, 피신고자의 2차 피해에 대해서는 저희도 제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부분이 없도록 철저하게 직원들 사이에 관계가 원활히 복귀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잘 좀 중간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민 위원님.
○김경민위원 국장님, 조금 유사한 질의가 있을 수 있는데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김경민위원 먼저 저희 문화도시도 그렇고 사실 문화재단에서 맡고 있는 일이 많을 텐데 또 여러 가지 업무들을 또 이렇게 성실히, 성실히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좀 잘해주셔서 저희가 문화도시로서 굉장히 많은 역할에 기여가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비롯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아까 얘기했던 갑질 관련해서 이제 일반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사실 전에 범어도서관 얘기 나왔던 것처럼 얘기도 있었고 지금도 이런 갑질 형태가 생겼는데 이제 재발, 어떻게 보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려고 하거든요. 혹시...
예, 예. 말씀하실 게 있으신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기관 실명을 언급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민위원 기관 실명을?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지나간 사건이라...
○김경민위원 아, 예.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얘기를 드리면,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갑질과 관련된 일이 발생하는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
○김경민위원 국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여쭤보는 부분이... 사실 개인의 비위 행위 때문에 발생한 부분을 전체화, 일반화시킬 수는 없겠지만은 결국 하나의 재단 안에서, 속해 있는 기관에서 발생했던 일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떤 견해를 가졌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저도 이제 구청에서만 23, 24년 넘게 근무를 하고 이제 여기는 공공기관이긴 하지만 사실상 법적으로 민간기관입니다. 민간영역에 지금 2년째 파견 와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이 구청에 있을 때는 뭐 그렇게 빈도가 높은 부분이 아니었는데 같은 공공 부분이지만 민간에 넘어오니까 이런 일들이 왕왕 생기는 걸 보고 말씀하셨듯이 고질적인 병폐라든지 문제가 있는 걸까? 아니면은 통상적인 부분일까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해 보는데... 그래서 이번에 노무사 분한테도 자문을 받으면서 다른 기관이나 일반 회사의 상태는 어떠한지 저희가 한번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더 많답니다, 사실. 밖으로 안 드러나서 그렇지.
저희 기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상태가 다른 기관이나 공공기관을 비교해 봤을 때 경중이라든지 아니면은 빈도나 횟수가 어떻다고 생각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니까 이 정도의 이제 경중을 말하는 건 아니고 건수가 몇 년에 한 번, 지금 발생된 게 제가 기억하기로는 두세 건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는 어느 기관에나 다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외부에 안 드러날 뿐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그게 잘됐다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왜 이런 일이 생길까라고 고민을 해보면은 구청처럼 인원이 많고 부서가 많고 이렇게 인사이동이 자주 되다 보면은 이런 일들이 그나마 좀 안 일어날 것 같은데 저희 재단 같은 경우에는 아트피아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아트피아 개관 이후, 2005년 개관... 7년 개관 이후에 계속 계신 분도 있고. 도서관은 그래도 3개가 있으니까 사서들이 순환을 하는데 아트피아나 그다음에 다른 기관들은 순환 보직이 없어서 한 군데 계속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쌓일 수도 있다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게 전문성은 높아지겠지만 한 군데 계속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좀 그런 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사실 걱정했던 부분은 뭐냐 하면 국장님께서 답변 주셨던 것처럼 사실 일반기업과는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기업으로 봤을 때는 이러한 폭언 아니면 갑질에 대한 부분이 좀 빈번하게 발생하다 보니까 우리 지금 발생하는 건수를 비교했을 때는 뭐 이게 약하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뭐 비교적으로 어쨌든 잘 순항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데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공무원이랑 그리고 쉽게 말하면 사기업으로 보기에도 그렇지만 결국은 공무원이 파견된 형태를 갖고 있는 좀 복합적인 형태를 띠고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대부분 직장 내 갑질에 대한 유형을 보게 되면 폭언이나 또는 뭔가에 대한 괴롭힘이라고 볼 수 있는 특정 행위에 대한 부분들이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한 가지 조금 우려스러운 것은 지금 문화재단 같은 경우가 앞서서 이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처럼 굉장히 커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한 곳이라고 정의됐을 때 업무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한테 지우고 있는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나 또는 그 옆에 같이 일하고 있는 직원들끼리의 화합이나 분위기에 따라서 굉장히 난이도나 아니면 지속적인 스트레스 같은 것들이 쌓이다 보면 이런 식의 형태가 조금 다분히 발생할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금 인사에 대한 부분은 보통 의사결정권자들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저희가 대표이사... 대표이사 맞죠? 대표이사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러 인력적인 부분에 대해서 직무대행 형태로 운영했던 것도 있고 한데.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좀 비춰봤을 때 결국 직장 내 갑질이 계속 생기는 것은 인원관리에 대한 부분이 조금 공백이 생긴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객관적으로 답변드릴 수가 없는 질의기는 한데...
○김경민위원 예, 의견에 대한 걸 질의드린 부분이어서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하나의 그런 사유가 될 수는 있을 겁니다. 제가 판단하고 느끼는 부분이나 또 외부에서 보고 느끼는 부분이나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그 직장에 이 인사이동의 관계 그다음에 승진의 관계 그다음에 월급의 관계 이런 게 다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그리고 또 직원들과 선임직 직원들과의 관계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가 복합적인 사유로 생각이 됩니다.
○김경민위원 저희 이번에 들안시각센터였나요? 시각아트센터였나요? 제가 명칭이...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시각예술센터.
○김경민위원 시각예술센터도 이제 문화재단으로 곧 위탁을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지금 위탁은 된 상태입니다.
○김경민위원 예, 이제 계속 인원들이나 관리에 대한 인원이 더 늘어나고 있잖아요? 혹시 지금 재단 측에서는 인사관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세운다거나 아니면 혹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게 조금 준비되고 있는 내용들이 있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내부적으로 그런 상황들을 준비를 하고 있고 문화도시 예비도시와 올해부터 3년간 문화도시를 진행하면서 업무가 굉장히 많이 증가된 건 맞습니다. 그런데 또 문화도시 사업은 완료시기가 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증원을 해서 정직원을 뽑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3년이 지나면 사업이 종료되는데 직원을 정직원으로 뽑게 되면은 또 오버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서 문화도시는 문화도시대로의 인력 문제를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이외에 늘어나고 있는 시설들에 대한 증가 인원과 또 휴직이라든지 결원 부분도 있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저희도 내부적으로 통계를 내고 고민을 해 봤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런 내부적인 검토 절차는 한 상태인데 그게 이제 적정한지 그다음에 어떻게 이 문제점들을 풀어나가야 될지는 사실 저희도 굉장한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도 전문가가 아니고 공무원으로서 할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 보니까 검토까지는 어느 정도는 해놨는데 어떻게 해결할지를 지금 굉장히 오랫동안 심사숙고하고 이제 여러 가지 자문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대표이사 선임과 맞춰서 내부적으로 고민했던 조직의 변화라든지 인력 정원의 변화라든지 그런 것도 같이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경민위원 과장님, 질의를 마무리드리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국장님께서 사실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은데, 일단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 똑같습니다. 내용은 어쨌든 문화재단이 굉장히 커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그리고 아까 사기업 얘기하셨는데 사실 공무원과 사기업과 흔히 얘기하는 계약직, 비정규직이 섞여 있는 굉장히 복합적인 형태를 띠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기업에서야 이런 폭언이나 갑질에 대한 게 수위가 낮다는 건 아니고 하나 일어났을 때와 또는 재단에서 일어났을 때 사회적인 파장과 영향력은 굉장히 크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 저희가 계속 문화재단에 대한 이 조직에 대한 부분만 계속 커지게 되면은 결국 이건 더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이번에 갑질 같은 경우도 건수로 봤을 때는 얼마 안 일어났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 하나의 신호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 저희가 굉장히 문화도시도 선정되고 너무 잘하고 있지만은 조직이 커지면 커질수록 거기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사에 대한 부분이 필요한데 지금 같은 경우는, 대표이사 맞죠? 대표이사가 지금 공백 상태이고. 그리고 관련된, 예를 들면은 여러 가지 좀 중요 직책 그러니까 인사권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책임자라 해야 할지, 책임자라고 정의하면은 그 책임자에 대한 부분들도 일부 공백이 있다 보니까 이러한 문화들을 좀 풀 수 있는 것들이 좀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안을 계기로 해서 조직적인, 전체적으로 좀 점검을 통해서 이런 조직진단 및 개선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좀 진지하게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해 봐야 하지 않나. 그리고 이러한 갑질, 폭언이라는 게 사실은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로는 사안을 조사하고 있겠지만은 욕설이나 이런 걸 떠나서 굉장히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과도했을 때 이게 어떠한 말을 던지느냐에 따라서 그 수위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게 달라지거든요. 그렇다면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업무적인 강도나 스트레스를 낮추는 것 역시도 조직의 큰 차원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안이 재발하지 않고 또 문화재단이 원래의 성격에 맞춰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진짜, 우리 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용역 사업 같은 걸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내부적으로 검토할 문제가 아니고 조직적인 사안에 대해서 외부에 용역을 맡기든 해서 좀 개선방향을 구체적으로 짜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사안을 한번 신중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일부 준비를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충분히 공감하고 그런 부분들 지적사항을 잘 받아들여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말씀하셨다시피 그 조직 확대라는 부분과 이렇게 되면은 예산이 수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일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도 의회에서 여러 가지를 지적해 주시지만 예산 문제도 큽니다. 사실. 의회에서 지적하시는 게 저희 재단을 바라보는 입장이... 하여튼 그렇게 표현하셨던 적도 있습니다. 예산을 먹는 이런 기관이라고 시각들을 주신 분이 있어서 단순하게 저희도 업무량에 따라서 직원을 즉각즉각 늘리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의회에서 이런 일을 저희가 고민하듯이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고맙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과장님 예산 말씀하신 그 부분 사실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거는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저희가 전에 한번 구청장님께서 시설관리, 운영에 대한 부분. 사실 저희가 신규 청사라고 하는 것들이 많이 생겼잖아요. 그런데 청사에 대한 부분을 안 그래도 자원봉사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의견이지만 맥락상 국장님 의견과 공감하는 게 어떠한 청사를 만들고 운영을 하는 것은, 우리가 뭔가의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 뭔가 만드는 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왕 만들어진 것 당연히 잘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당연히 그 운영비에 대한 부분이 클 거 아닙니까, 인건비에 대한 부분이.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은 아까 얘기하셨던 것처럼 개인 강도를 낮추고 해서 인력을 늘리고 하는 데 당연히 예산이 수반되겠죠?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하면은 그걸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랑 상의하셔서, 사실 거기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반대하실 부분은 없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저희도 다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데 이게 말씀드린 것처럼 돈 먹는 하마라는 일부 의원님들의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뭐 어쨌든 지금까지 그게 잘 됐기 때문에 문화도시가 됐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이해할 수 있는 장만 만들어지면은 지금의 이런 비위 행위들도 우리가 좀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언제든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것들로 될 수 있도록 저도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고맙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경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사실 뭐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 거겠죠? 지금은 제보가 들어와 있는 상태고 그 결과는 아직 나온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신고가 들어와서 조사 중인 상황입니다.
○백지은위원 예, 조사 중이니까. 그래서 보통 보면 이제 직장 괴롭힘의 피해자는 을의 입장에 계신 분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 같긴 합니다마는 감사 이슈로 진정한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의 장기간 공석도 매우 아쉽습니다. 저는 이제 살림살이 얘기 좀 할게요. 195페이지에 보시면 수성아트피아 지역 예술인 및 지역 예술단체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233페이지에 작년에 행감 때도 제가 이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문화예술단체 지원 사업 투명하게 관리를 해 달라, 수성 시니어 워킹 페스티벌 지원이 공모절차 없이 선정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했고요. 당시 워킹 페스티벌이 시니어 모델 발표회를 같이 겸해서 해서 제가 잘 좀 관리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오늘 총예산 중에 집행액이 150만 원 정도로 집행이 있는 것 같은데 아트피아에서 연말까지 공연이 완료될 수 있나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지역 예술단체 지원 사업은 아트피아에서 이제 올해 신규로 추경으로 잡아서 했었고 공모를 6월에 진행해서 7월에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8월, 9월에 한 3, 4팀 정도만 공연했었고 전부 일정이 10월, 11월, 12월 다 잡혀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럼 연말까지 공연이 다 완료가 되겠네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예산을 다 쓰시는 거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렇습니다.
○백지은위원 총 몇 개 팀이 신청을 했습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3개 분야에 신설한 팀은 86개 팀이 신청했습니다.
○백지은위원 많이 했네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백지은위원 경쟁률이 어느 정도 됐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86개 팀이 신청해서 최종 16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백지은위원 공모계획에 따르면 분야별로 공연비를 차등지급 하도록 지금 되어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차등지급 되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개인분야가 있고 또 예술단체 분야가 있고, 레퍼토리 개발 3개 분야가 있는데 말 그대로 아티스트 하시는 분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말씀 그대로 개인 솔로 부분도 오케스트라에 계신 분이 솔로로 나올 수도 있지만 저희가 좀 접하기 힘든 악기 그다음에 지역에 계신 분들을 위주로 선정했었고. 단체는 말 그대로 이제 복합적인 대규모 단체 연극이나 무용, 오케스트라 이런 부분이 될 거고. 레퍼토리 개발 부분은 아트피아에서 고민을 해서 지금 열리고 있는 공연이나 이런 여러 가지 극들을 좀 더 개발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3개 정도 선정했었습니다.
○백지은위원 이거 대관료를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 같이 해드리는 건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아트피아에서 개최하는 경우에는 대관료를 받지 않습니다.
○백지은위원 받지 않고 무료 공연으로?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백지은위원 이거 잘 운영하셔서 조금 어려운 문화예술인들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잘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민 위원님.
○김경민위원 국장님, 이제 사업 관련해서 몇 가지만 한번 질의드려볼게요. 이것도 방향성에 대한 부분이 조금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부분인데 아까 그 뚜비 굿즈몰 관련해서 얘기 나왔던 질의를 좀 추가로 이어갈게요. 그것 관련해서 안 그래도 저희가 지금 추구하는 건 지역 구민들이 생산한 공예품을 우리가 이제 판매하는 환경을 만들어서 공예에 대한 부분과 뚜비에 대한 부분과 지역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가 목표인 거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그렇습니다.
○김경민위원 지금 들안예술마을에 있는 청년 작가가 아니라 작가분들이 어쨌든 공예품을 만들 수 있고 또 수준 있는 공예품을 만드는 게 최종 목표인 거죠?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거기 들안예술에 계신 분뿐만 아니고 우리 구 안에 있는 각 공방 작가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좀 넓게 보면 우리 구가 아니라 또 대구 안에 있는 작가분들도 포함해서 특정한 지역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작가분들과 같이 갈 수 있는 방안을 노력 중입니다.
○김경민위원 국장님께서는 작가분들이랑 예를 들면 뭐 굿즈 관련해서 소통을 하시거나 관련된 제품을 봤을 때 개인적으로 총평을 하면, 어떻게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늘 느낀다기보다 일부 건에 대해서는 확실히 핸드메이드가 조금 단가가 있구나! 공산품보다는 확실히 단가가 높구나! 그다음에 단가도 높으면 높을수록 질은 좋구나! 저도 핸드메이드 제품을 리움이나 서울에 이런 몇 개... 안 그러면 이름 있는 생활용품들을 개인적으로 일부러라도 몇 개 사서 써봅니다. 필기구 같은 것 아니면 필통 같은 것 한 10만 원, 20만 원짜리 사서 보면 디자인도 괜찮고 재질도 괜찮고. 그런데 사실 그렇게 일부러 사서 안 하는 이상 이렇게 온라인몰이라든지 오프라인몰에서 살 수 있는 단가가 사실은 아니죠, 10만 원, 20만 원대는. 대부분 저희가 평균적인 통계수치 조사를, 리서치를 해 봐도 3만 원에서 5만 원 사이가 제일 많고 3만 원 이하도 꽤 많습니다. 그러니까 단가 면에서 핸드메이드가 좀 어렵긴 합니다. 그 단가 기준에 따른 것을 제작하다 보니까 사실 퀄리티는 약간 부족하지 않나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도 있고. 그래서 그걸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문화도시사업과 연계를 해서 디자인 개발이라든지 퀄리티 이런 부분, 포장 케이스 이런 걸 저희들이 별도로 개발해서 그다음에 디자이너를 붙여서 같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김경민위원 국장님, 지금 정책추진단이나 캐릭터팀이랑 좀 연결돼 있는 내용일 수도 있는데 그거를 좀 감안해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 구청에서 추구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요.
다만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금 단계적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이게 공예품을 만드는, 일단 작가분이라고 지칭을 하겠습니다. 작가분들과 우리 구청이 가지고 있는 니즈 그리고 실질적으로 소비자한테 판매되는 니즈가 다 다르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뭔가 뒤죽박죽 섞이다 보니까 조금 생각보다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결괏값을 나타내는 데 시간이 좀 걸리고 있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물론 캐릭터 사업이라는 게, 또는 굿즈 사업이라는 것 자체가 단시간에 돈을 이렇게 투입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고 지금 우리 구청이 그동안 예산을 세워서 했던 부분들은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한 인프라적인 부분에 투자했던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제 바로 가치를 측정할 수는 없겠지만 작가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그리고 이제 실제로 이걸 사는 소비자에게도 들어보면은 가격이 높다는 얘기도 많고. 그런데 반대로 작가분들은 자기가 만들고 싶은 제품을 못 만드는데 오히려 자기가 만든 제품들에 대해서 평가를 받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겹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우리가 하나의 니즈에 맞춰 간다든가 아니면 좀 체계적으로 스텝을 밟으면서 올라가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말씀하신 대로 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 입장이 제일 우선적이니까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을 제일 중점에 두고 갑작스럽게 뭘 변경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아니고 우리는 문화도시사업을 진행할 때부터 그 포커스를 공예가 아니고, 공예라고 하는 건 사실 우리 지역의 들안예술마을을 중심으로 한 60여 개가 있고 수성구 전체에 160, 170여 개가, 공방들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공방들이 많은 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우리 도시의 인지도가 공방으로 인지도가 높은 건 아니거든요, 다른 도시에 비해서. 전통공예는 없는 부분이지만. 생활공예 쪽도 다른 데처럼 집중적으로 이렇게 거리가 형성된다든지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저희가 포커스를 둔 건, 일반적인 공예로는 문화도시에 선정되기 전입니다. 선정되기가 어렵고 그래서 포커스를 맞춘 게 캐릭터를 접목한 겁니다. 저희는 캐릭터 뚜비라는 브랜드를 하기 위해서 공예가 아니고 공예상품을 만드는 도시를 만들겠다, 그렇게 포커스를 맞춰서 진행을 했고. 처음에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작가분들은 자기 하고 싶은 거 할 거다, 지원금 도! 이런 부분이고 저희는 그냥 제품은 저희하고 방향이 다르다, 저희는 뚜비 공예상품을 만들어 주셔야 된다, 그렇게 좀 잡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래도 어느 정도 서로 서로 소통하면서 잘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남은 기간이 많으니까 좀 더 소통하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예, 내용을 잘 아실 거기 때문에 잘해주실 거라 생각은 하지만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일단 캐릭터 사업 같은 경우 정말 좀 원론적인 얘기지만 많이 노출되고 많이 판매돼야지 활성화되기 굉장히 쉬운 초석을 다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뭐 중국산 제품 얘기 나왔는데 저가상품에 대해서는 오히려 공예상품보다는 노출에 대한 부분을 중시해서 우리가 중국산일지라도 좀 사서... 예를 들면 볼펜 같은 건 굉장히 싸잖아요? 이런 거라도 막 좀 뿌린다는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출할 수 있는 좀 그런 것들을 만들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사업들에 대한 꼭지를 보게 되면은 들안예술마을과 연계되는 것들이 많던데, 저희가 상동에도 공원을 이번에 안 그래도 보니까 새로 리모델링 해서 조성하잖아요? 물론 그런 것들이 잘됐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도시 받은 것도 맞지만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여기가 뭐 하는 데인지?
두 번째는 이제 기사에도 여러 번 지적됐지만 생각보다 교통에 대한 부분이 많이 지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관련 부서와 협의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사실 지금 공예품이나 아니면 문화재단에서 이런 것들을 좀 복합적으로 하다 보니까 한번 제언을 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보면 관광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 체류형 관광이 돼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지금 저희 재단에서 하고 있는 것 보면 K뷰티라고 해서 일본 가서 뭐 하고 의료관광 하는데 앞에 문화관광과에서 그 조례 관련돼서도 얘기 나왔을 때 사실 기존에 지속된 사업을 해서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사업들은 오히려 접어버리고 체류형 관광이나 아니면 뭔가 우리가 좀 잘하고 있는 것들은 예산을 더 모아서 할 수 그런 것들의 구조적인 재편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재단에서 한번, 의견을 많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말씀하신 첫 번째 공예상품과 일반 굿즈 공산품과의 믹스가 사실 저희도 딜레마입니다. 딜레마인데 그런 부분들은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그런 이벤트라든지 인지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고, 공원에 들안예술마을의 접근성이라든지 주민들 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인데 그런 분들도 충분히 저희가 뚜비 캐릭터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공적인 일자리로 풀어낸다든지 참여한다든지 경로당에서 사업을 한다든지 이런 동참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 풀어나가겠고.
마지막에 말씀하신 체류형 관광 부분은 저희가 문화도시의, 어떻게 보면 지속적인 지향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문화도시 사업의 관광 분야 한 꼭지를 열어놨었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문화도시 진행과정과 3년 후에 끝나고 지속될 수 있는 머무르는 도시 수성구에 대한 용역을 또 진행 중에 있습니다. 관광 분야에 특별히. 그래서 아마 관광은 잘 아시겠지만 공공에서 이끌어간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민간 자원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간송이라든지 특히 야구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과 연계를 해서 최소한, 요새는 부산에 가거나 경주에 가시는 분들이, 대구에서 하루 안 자고 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수성구에서 하루를 묵는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대구가 아닌 수성구에서. 그렇더라도 그런 자원들과 우리 수성구뿐만 아닌 다른 대구 지역의 자원과 묶어서 그래도 최소한 대구에서 하루 정도 체류할 수 있는, 하루이틀 정도 체류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계속해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민위원 아, 죄송합니다. 아까 체류형 숙박 얘기하면서 한 가지 내용이 좀 빠진 것 같아서 하나 더 내용을 포함해서 말씀드리면, 사실 공유숙박에 대한 부분이 안 그래도 최근 관련된 법령 개정이나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지금 수성 투어버스 같은 경우나 한국전통문화체험관 같은 경우를 보게 되면 외국인분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하던데 공유숙박 같은 경우는 지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일정 부분 또 되는, 법령적인 조건이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히 지금 들안예술마을이나 이런 것들이 위치하고 있는 데가 상동이나 두산동 이런 쪽에 많이 있는데 그쪽 같은 경우에는 이제 원룸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앞서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실 체류형 관광이나 관광 같은 경우는 관에서 주도하는 것은 관련된 법령이나 이런 것들을 개정하고 지원해 주는 부분이지 민간에서 이런 인프라가 많이 생겨서 경쟁이 활성화돼야지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지역 같은 경우는 수성못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또 저희가 들안예술마을을 만들면서 관련된 청사들이 많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조금 활용해서 계획들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공유숙박에 대해서는 저도 관심을 안 가지고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신데 저희가 한번 잘 확인을 해서 용역에 담아서 발전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경민위원 그리고 국장님, 이것은 답변 안 주셔도 되는데, 새해일출맞이행사 관련해서 안 그래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드렸었는데 항상 지역 동민들한테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수성못에 물론 빛예술제를 하지만 조금 상징성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약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이런 부분은 부서를 통해서 한번 의견을 드린 적이 있어서 잘 좀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김경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를 계속할까요? 조금 중지한 후 할까요?
질의 있습니까?
○백지은위원 10분만 쉬었다가.
○위원장 최현숙 10분만 쉬었다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잠시 감사중지 후 감사를 계속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감사중지 후 3시에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감사중지)
(15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
○정대현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25페이지 보면 구 자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 내역이 나오는데요.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규정 미준수가 있어서 뭐 공고문을 기재하고 직무교육 강화되었다고 나와 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이 부분은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때 면접심사를 할 때 이런 항목들을 본다. 면접심사 항목을 기재해 줘야 하는데 누락이 2건이 됐고 그래서 이제 저희가 뭐 이런 일이 자주 있어서 앞으로는 인사를 담당하는 경영팀장 협조를 받고 계획을 세우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정대현위원 예, ’23년도에도 한번 지적이 되었던데.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그렇습니다.
○정대현위원 반복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면 좋겠고.
166페이지 보시면 저희 문화도시본부 공예품 및 캐릭터 굿즈 온라인판매 뚜비몰 운영 용역 이렇게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아는데요. 12월까지 있더라고요. 12월 이후에는 또 이 업체와 재계약을 하는지? 아니면 따로 어떻게 운영을 계획하고 계신지?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원래 뚜비몰 계약기간을 보시면 7월로 돼 있습니다. 원래 오픈이 7월이었는데 준비가 좀 길어지면서 9월 23일 자로 보냈습니다. 3개월 정도 늦어졌는데 그래서 3개월 동안 운영 용역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협의를 해서 계약기간을 연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3, 4개월 정도 운영 용역을 진행 안 했으니, 그 비용이 세이브됐으니 더 늘려달라고 지금 협의 중이고 용역기간이 늘어나게 되면 내년 3, 4월까지 늘어날 거고 그 이후에는 새로 운영 용역 계약을, 아마 1년 치 하면 금액이 커지게 되면 입찰을 해야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정대현위원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본부를 보니까 문화도시 조성사업 전문인력 공개채용 재공고라고 11월 4일에 올라왔던데요. 기간제근로자 책임매니저라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은 캐릭터 굿즈 온‧오프라인 판매 및 관리, 마케팅 및 프로모션 업무, 문화도시본부, 기타 수명업무 이렇게 돼 있던데 그럼 이분은 혹시 우리 온라인몰 운영 용역에 관해서도 도움을 주시는 분입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온라인 운영에 대한 이 용역에서 전담을 하게 돼 있고 이 부분은 저희 직원이 좋은 일로 이제 휴직을 하게 됩니다. 출산휴직을 들어가게 됩니다. 휴직에 들어가게 되면 대체인력으로 온라인몰, 오프라인몰, 외부에 뚜비 제작 그리고 팝업스토어까지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는 대체인력을 지금 뽑으려고 하는데 저희가 가급적이면 이제 여기에 관심이 있고 전문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직원을 뽑으려고 했는데 몰 쪽에 관리를 해본 직원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안 되면 일반적인 휴직의 대체인력으로 전환해서 뽑을 예정입니다.
○정대현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정대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백지은 위원님.
○백지은위원 간단하게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저희 운영위원회 행감 자료에 보시면은 의회 홈페이지에도 저희가 민원 처리를 받습니다. 거기에 보면은 지금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수유실 개선 요청이 있었어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어떤?
○백지은위원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수유실 개선 요청이 있었습니다. 2월 16일에 접수가 됐고 2월 28일 처리가 됐는데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수유실은, 이제 처리내역이에요. ‘2022년 리노베이션 공사 당시 새로 조성되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음. 당시 공사예산이 주로 공연장 시설개선에 집중되면서 수유실 내부환경을 더욱 세심하게 보완하는 데에는 일부 한계가 있었음. 앞으로 수유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음.’이라고 돼 있거든요. 어떻게 개선을 하셨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아마 그 민원이 아이들 분유를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라든지 이런 집기들이 부족했다고,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자레인지를 구매해 놨고 그다음에 수도시설이라든지 이런 정비를 좀 해 놨습니다.
○백지은위원 그럼 지금은 원하시는 대로 지금 구비가 다 끝나신 상태인 건가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집기들은 들였는데 환경이 아직까지는 좀 부족한데 저희가 여력이 되면 조금 보완하는 리모델링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백지은위원 부족하다 하면 뭐 어떤 부분이 부족할까요?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아트피아관장 박동용입니다.
방금 질의하신 그 내용에 따르면은 저희가 전자레인지하고 수유 소파와 테이블을 넣었고요. 그리고 발을 올리고 수유할 수 있도록 받침대를 해 놓았습니다. 현재는 그 정도 시설을 보완해 놓은 상태입니다.
○백지은위원 향후 어떻게 하실 계획이 따로...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향후에는 저희가 조금 더 분위기를, 지금은 사무실 분위기 같은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백지은위원 아! 안에 인테리어가 사무실 같은 느낌이지만?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그래서 아이들이 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조금 보완을 하겠습니다.
○백지은위원 예, 이거 세심하게 잘 운영해 주세요.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예.
○백지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백지은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대현 위원님.
○정대현위원 방금 그 수유실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예.
○정대현위원 원래 수유실을 몇 년도에, 건물마다 필수로 지으면 거기에 수유할 수 있는 소파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돼야지 공사 준공이 나는데 그럼 저희 아트피아 건물은 오래됐기 때문에 수유실을 갖춰야 되는데 갖추는 과정에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발생한 겁니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말씀드렸듯이 집기들이 그냥 일반 쓰는 사무용 의자 뭐 이런 불편한 것을 갖다놓다 보니까... 아마 형식적으로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집기들은 좀 바꿔놓았고 분위기 개선하도록, 잘 쓰실 수 있도록 또 좀 더 보완하겠습니다.
○정대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현숙 예, 정대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무국장님 긴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재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지적된 사항을 조속히 보완하여 재단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를 함에 있어서 부족했던 부분은 보충감사 시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감사중지)
○출석감사위원
최현숙 백지은
박영숙 정대현 김희섭 김경민
○출석전문위원
전 문 위 원 장미경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교육국장 이현직
복 지 국 장 정계순
문화관광과장 나중권
수성문화재단사무국장 신재유
문화정책실장 최재원
수성아트피아관장 박동용
문화도시본부장 백승찬
도서관본부장 이호범
미래교육과장 김소영
수성미래교육재단사무국장 김순남
여성가족과장 손진분
체육진흥과장 채문수
복지정책과장 송태덕
생활보장과장 안기동
행복나눔과장 박미화
아동보육과장 윤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