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4회 수성구의회(임시회) | ||
| 도시환경보건위원회회의록 | 제2호 | |
| 대구광역시수성구의회사무국 | ||
일 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10시
장 소 :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구청장 제출)
(09시59분 개의)
○위원장 홍경임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보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주무관 이승훈 의회사무국 이승훈입니다.
의안 회부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구청장 제출)  
○위원장 홍경임 의사일정 제1항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제안설명은 사전에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대신하고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를 듣고 부서별로 질의토론한 후에 총괄 질의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경임 그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전수미 전문위원 전수미입니다.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총괄,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소관 예산규모, 일반회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 내역은 검토보고서 1쪽부터 34쪽까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5쪽 검토의견입니다.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세입 예산은 556억 4,479만9천 원으로 세외수입, 국·시비보조금,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 증가에 따라 기정예산의 4.59%인 24억 4,178만9천 원 증액 편성되었고, 일반회계 세출 예산은 1,302억 613만8천 원으로 기정예산의 3.00%인 37억 9,157만7천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2025년 연말 특별교부세 교부에 따라 (안전총괄과)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7,300만 원, (건설과) 들안길네거리∼수성네거리 일원 자전거도로 정비 7억 원, 청호로92길 일원 노후도로 재포장 2억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으로 (공원녹지과) 야시골공원 유지관리 2,500만 원, 수성못 수질개선사업 모니터링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교통과)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 설치 4,002만 원, (공원녹지과) 유원지 관리에 수성유원지 동편광장 주차장 화장실 설치비 1억 원, 산림정비 사업에 천을산 등산로 토지 매입비 2억 9,700만 원, (건설과) 중장기계획 도로건설 2억 2,500만 원과 도로시설물 관리 4억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고, (보건행정과) 원활한 보건행정 지원에 재난·안전활동비 1,632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그밖에 주요 증감내역은 국시비보조금 확정 내시 등에 따른 예산 편성입니다.
특별회계 세입 예산은 145억 4,642만 원으로 (교통과)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내 집 주차장 갖기 및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 시비 보조금 총 3,400만 원을 감액하고, (도시디자인과) 기반시설 특별회계에서 순세계잉여금 13억 8,688만 원 편성하여 기정예산의 10.25%인 13억 5,288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출 예산은 148억 8,414만 원으로 (교통과)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내 집 주차장 갖기 및 부설주차장 개방 보조사업비 6,800만 원 감액, 내 집 주차장 갖기 자체사업비 3,000만 원 증액 등 총 3,396만7천 원 감액하고, (도시디자인과) 기반시설 특별회계에서 기반시설부담금 환급금 13억 8,688만 원 신규 편성하여 기정예산의 10.00%인 13억 5,291만3천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금운용변경계획은 (도시디자인과) 옥외광고발전기금에 예치금 501만9천 원을 감액하여 반환금으로 편성한 것으로 기금 총 규모 변동은 없습니다.
종합하면,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당초 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국·시비 보조사업, 특별교부세 사업 및 당면 현안 사업을 반영하고, 집행이 어려운 예산을 조정하여 가용재원으로 재편성한 것으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한 적정한 예산편성으로 판단되나,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향후 지방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자체 재원 확충 노력과 함께 재원 구조 다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추가경정예산안임을 감안하여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검토보고서
○위원장 홍경임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질의에 앞서 각 부서장님께서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부서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교통과장 우재관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소은위원 과장님, 이번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감사합니다.
○김소은위원 예산안 350p 하단 부설주차장 개방관련 시설지원에 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신규 2개소에서 연장 4개소로 지원하자고 계획을 했는데 총 8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었음에도 구비가 5,400만 원에서 2,600만 원으로 절반 감액이 되었네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소은위원 이 경우 당초 계획했던 개소 수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사업 규모를 축소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395p 말씀이시지요?
○김소은위원 예, 하단.
○교통과장 우재관 저희가 당초 예산을 편성할 때는 대구시에 예산 규모가 편성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가내시도 안 내려온 상태였고. 통상 과거에 편성하는 정도로 전체 50 대 50 해서 대략 8천만 원 편성했던 상태였고요. 그리고 이번에 가내시가 내려오면서 최종 시비가 내려온 게 1,300만 원만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구비가 매칭 사업으로 5 대 5 사업이니까 그래서 2,600만 원을 편성한 상태고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에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많이 편성한 이유는 단가가 작년까지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이 됐었는데 시에서 3천만 원으로 올린다고 사업계획도 좀 변경했고요. 그렇게 해놓은 상태인데 지금은 예산이 안 내려오니까 2,600만 원 편성을 하고 신청 들어오는 걸 봐가면서 또 추경을 받든지 시에 더 요구를 하든지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올해는 신청된 건 없습니다.
○김소은위원 아, 이게 시비 50 : 구비 50이 아니던가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소은위원 그런데 시비가 1,300만 원만 내려왔다고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소은위원 어떻게 된 겁니까? 만약 이 사업이 축소가 불가피하다면 신규 개방과 연장 개방 중 어떤 걸 축소하시려고요?
○교통과장 우재관 지금 기존에 26개소가 운영되고 있고요. 신규 사업이 들어오면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한데 거기는 딱 한정이 돼 있습니다. 학교만 3천만 원까지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기존 그대로 2천만 원까지 지원이 되거든요. 신규 사업이 많이 들어온다면 시하고 또다시 조율해서 추경 등을 편성해서 추가로 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소은위원 아니,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그건 지금 작년까지 집행이 다 됐습니다. 올해는 아직까지 신청이 없고요.
○김소은위원 요즘 심각한 주차난으로 주민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있잖아요, 과장님.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소은위원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추진한 사업임에도 예산을 줄인다는 것이 본 위원은 매우 염려스러운데 예산이 대폭 감액된 상황에서도 당초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부족한 재원에 대해서는 추가 확보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예, 알겠습니다.
○김소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명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감사합니다.
○최명숙위원 저는 다른 게 아니고 275쪽에 보면 자동차관리문화 확산 해서 무상점검 하는 것에 대해서.
○교통과장 우재관 예.
○최명숙위원 이게 참 좋은 사업인데 현재 우리가 해주고 있는 점검이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교통과장 우재관 일단 정비소가 아닌 야외에서, 지금 수성구민운동장에서 하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브레이크, 라이닝 패드라든지 엔진오일 그런 오일 종류,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이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육안으로 확인해서 그런 건 정비공장에 안내하고요. 그리고 소모품인 와이퍼라든지 엔진오일 보충이라든지 전구라든지 그런 수리할 수 있는 부분은 그 자리에서 바로 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최명숙위원 맞아요, 아주 좋은 사업인데 요즘 정비소가 많이 문을 닫는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왜 문을 닫냐 하면 자동차가 자꾸 전자식이 되고 자동화가 되다 보니까 이런 부품들이 자꾸 없어지면서 자동화로 되면서 정비소도 많이 없어진다 하는데 우리가 물론 소모품, 오일을 간다든가 브레이크 점검을 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앞으로 대비해서 전자식으로 자꾸 차가 바뀌는데 이런 걸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안 그래도 저희 자동차정비협회에서도 전기차가 보급이 많이 되니까 전기차 쪽의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저희 구청 단위에 요구를 하고 계신데 그건 대구시 차원에서 조금 지원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최명숙위원 아, 그렇죠.
○교통과장 우재관 저희도 할 수만 있으면 하겠는데 가급적 대구시 전체에 모여서 대구시에 좀 건의를 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명숙위원 맞아요. 자꾸 기계가 지능이 높다 보니까 여기에 전문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나와서 또 이렇게 봐주고 해야 하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오일 갈고, 브레이크 이런 걸 봐주고 이런 것도 정말 좋지만 앞으로 차가 자꾸 바뀌니까 이런 전문지식을 가진 분들이 나오셔서 점검을 한 번씩 해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이 좋은 사업이 계속 더 발전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예, 알겠습니다.
○최명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박충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충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감사합니다.
○박충배위원 스마트쉘터 설치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예산안 275페이지에 있고요. 이게 지금 보면 4,002만 원입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예.
○박충배위원 어느 용도로 쓰시는 겁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일단 저희가 지금 작년에 받았던 스마트쉘터 12개를 설치하고 집행잔액으로 올해 한 군데를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대략 2천만 원 조금... 지금 잔액 1억... 작년에 쓰고 집행잔액이... 죄송합니다.
1억 1,700이 남아있는데 지금 그 비용으로 1개소 설치하려면 돈이 대략 2천만 원 정도 모자라거든요. 거기 2천만 원 하고.
그리고 우리 스마트쉘터 안에 홍보물을 설치하는 공간이 있는데 홍보물을 설치할 구청 홍보 게시판을 설치하려고 13개소에 2,002만 원을 별도로 편성하고 있습니다.
○박충배위원 이게 보니까 애초에는 2억이 넘는 금액이었는데 1억 3천까지 떨어져서, 그렇죠?
○교통과장 우재관 예, 맞습니다. 그래서 개수가 조금.
○박충배위원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 13군데 우리가 했나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박충배위원 그런데 지금 사업설명서에 보니까 추진 근거가 구청장 지시사항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른 데는.
○교통과장 우재관 아, 이게 공모사업이거든요. 국비 공모사업이라서 스마트...
○박충배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스마트쉘터 전체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구청장 지시사항이라는 게 게시판을 하라고 해서 이야기가 나온 거예요? 어떻게 된 거지요?
○교통과장 우재관 일단 지금 여백은 많은데 구정을 홍보할 수 있는 기계라든지 이런 게 전혀 없거든요. 거기에 대한 것이고. 일단 이런 사업을 하기 전에 방침을 받습니다. 방침을 받아서 이런 것 해도 될까요? 물어보기 때문에 또 추경에 들어가는 부분은 예산이 통과되기 전에 청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하니까.
○박충배위원 그러면 거기 지금 영상물이 들어오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게시판, 그냥 판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교통과장 우재관 게시판에 계속 갈아끼울 수 있는 그런 걸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러면 비용적으로는 예를 들면 어차피 전기시설이 들어가니까 모니터가 들어오는 게 활용도가 더 낫지 않나요?
○교통과장 우재관 그런데 모니터가 들어오게 되면 초기 설치비용이 조금 많이 들고요. 지금 13개소인데 1개소에 154만 원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모니터로 들어오면 단위가 조금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박충배위원 그것도 확인 한번 해보시지요? 왜냐하면 어차피 전기시설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모니터만 보통...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만 모니터는 전기가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선만 따서 설치하면 되지 않느냐는 단순하게 그런 생각이 드니까. 요즘은 또 시대가 스마트시대인데 그냥 기존에 있는 그런 거치대를 하는데 이 정도 비용을 지출한다는 건 조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교통과장 우재관 비용 부분은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예,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그다음 이게 지금 전반적으로 스마트쉘터에 대해서 참 여러 분들이 관심이 많거든요. 저 또한 많고.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열몇 개가 설치되는 동안에 다른 위원님들은 설치된 곳에 가보셨는지, 알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디자인을 앞으로도 더 할 계획이 있나요, 혹시?
○교통과장 우재관 지금 올해는 예산 상황상 없고요. 여건이 바뀐다면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부분은 맞습니다.
○박충배위원 오늘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닐 수도 있지만 마지막이 될 것 같아서 혹시나 몰라서 드리는 말씀인데 디자인이 일반적인 디자인이지요?
○교통과장 우재관 일반적인...
○박충배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일반적인 부스 같은 형태이지 않습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예, 조달에 등록된 제품으로.
○박충배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예전에 한번 어린이 승강장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에서는 뚜비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홍보할 장소도 사실 없는데 이런 걸 설치할 때 우리 뚜비하고 관련되어 있는 디자인이나 조형물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같이 하면 자연적으로 홍보가 된다고 저번에도 제가 말씀 한번 드렸고.
그다음 동방문 할 때 청장님하고도 이야기했을 때 좋은 아이디어다. 꼭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아마 작년인가 재작년일 겁니다. 그런데도 이게 반영이 전혀 안 됐더라고요. 제가 몇 군데를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께서 조금 신경을 쓰셔서 조달로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유일 수성이라고 자꾸 말은 하잖아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박충배위원 그런데 유일 수성이 지금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것도 좀 신경 써 주시고.
지금 방금 예산 올라와 있는 게시판도 일반적인 그런 게 아니라 뭔가 자금이 투여되면 거기에 맞게끔 뭔가 이렇게 좀 일괄적이지 않은.
○교통과장 우재관 예, 알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청장님이 늘 말씀하시는 유일 수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이든 뭐든 달라져야 할 것 아닙니까? 어차피 우리 공간이면 뚜비에 관련되어 있는 것들도 좀 하고. 비용 대비 성과를 낼 수 있게끔 과장님이 좀 더 살펴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알겠습니다. 시하고 최대한 협의하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중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중군위원 교통과에 질의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
하여튼 조금 전에도 우리 최명숙 위원님이 자동차관리문화 확산 예산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사실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본 위원이 조례를 제정하고 여기 계신 동료 의원님들도 흔쾌히 협조해 주셔서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한번 갔었는데.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중군위원 올해 또 추석 때쯤 돼서 시행하잖아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중군위원 또 인원이 계속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과장 우재관 예,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늘어나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동구 같은 데는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간다고 하니까 협회하고 협회에 계신 분들도 사실 조금 전에도 얘기하셨듯이 정비업이 힘들어서 직원들 안 데리고 거의 혼자 하시더라고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중군위원 그러니까 여기 봉사하시려고 문을 닫고 오시더라고요. 그렇게 오전, 오후 교대로 해주시는데 그분들은 사실 생업을 잠시 중단하고 오시는 건데 우리 구청에서도 조금 협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조금 더 해주셔서. 이게 본 위원이 봤을 때 가성비는 굉장히 좋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해서 주민들에게 구청에서 열심히 봉사해 준다는 의미도 있고. 특히 안전이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스마트쉘터 부분,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 스마트쉘터 한 대 설치하는데 2억 정도 되셨죠?
○교통과장 우재관 당초 계획은 그렇습니다.
○김중군위원 예, 맞죠? 1억 2,700 정도 하나요, 지금?
○교통과장 우재관 조금 조금씩 다른데 그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초기라서 그런 거지요, 과장님?
○교통과장 우재관 아닙니다. 이건 조달에 제품 자체가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김중군위원 그러니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다른 업체가 조달할 수도.
○교통과장 우재관 아무래도 경쟁이 되면.
○김중군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주민분들이 너무 좋대요. 시원하고 따뜻하고 안내판도 좋고 깨끗하고 좋은데 이것 1개 설치비를 얘기하면 사실 주민분들이 공감을 안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모사업 해서 국비로 받아서 한 것이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고 우리 구비 같으면 사실 우리 상임위에서도 ‘아, 이게 단가가 좀 그렇지 않냐.’ 하겠는데 공모를 해서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혹시 나중에 반응이 좋아서 매칭도 할 수 있잖아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김중군위원 그러면 또 다른 업체에서 단가를 좀 낮게 해주시면 주민들이 더 좋아하실 거다.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교통과장 우재관 예, 결정이 당연히 된다면.
○김중군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중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소은위원 과장님,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두 분 위원님 말씀에 이어서 스마트쉘터에 제가 5분 발언을 했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가지고 설치된 곳을 다 찾아가 봤습니다. 가서 주민들과 대화를 해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우리 수성구청 최고다 하고. 그리고 동구하고 비교해 봐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우리 박충배 위원님 말씀대로 외형을 뚜비로 좀 꾸며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요.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연발하시면서 어디서 했냐 하시길래 제가 교통과, 건설과 같이 했을 겁니다. 하니까 너무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튼 주민들의 편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향후 관리에도 많이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통과장 우재관 예, 감사합니다.
○김소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자원순환과장 김진경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황치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치모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사업설명서 309페이지 환경공무직관리에 갑자기 100%가 업이 됐어요. 선물로 나가는 것 같은데 누구 생각이에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이게 작년 12월에 저희는 단체 협약을 합니다. 대구시하고 구·군 합쳐서 하는데 단협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올린 걸요.
○황치모위원 자, 지금 밑에 보시면 체육대회, 단합대회, 산업시찰 다 100% 지원하는 거지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맞습니다.
○황치모위원 그런데 지금 또 선물 비용이 4만 원으로 인상됐어요,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황치모위원 이게 금액이 많다 적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우리 청에서 지원하는데 안전장비나 작업복 이쪽으로 치중하는 게 아니고 지금 실질적으로 효용 가치가 없는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지원하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지금 단체 협약은 저희 환경공무직 같은 경우에는 공동으로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거든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일단 저희끼리 한 건 결렬이 돼서 노동청에서 협의로 인해서 단체 협약을 했습니다. 12월 10일경으로.
○황치모위원 김영란법 아시지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황치모위원 금액이 얼마예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3만 원이요.
○황치모위원 3만 원이지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황치모위원 선물도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포함됩니다.
○황치모위원 그럼 이게 문제성이 있는 거지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이건 저희가 최종적으로 하고파서 한 게 아니라 단협에서 결정된 사항이라 노동청에서 이건 조율을 했습니다.
○황치모위원 실질적으로 안전장비가 건강검진을 조금 더 폭넓게 한다든지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그것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황치모위원 이렇게 단순하게 선물로 이런 식으로 해서, 선물이라 하는 건 저희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의회에서 주는 것도 잘못하면 걸려요.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다음 단협에서 위원님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황치모위원 이런 부분은 다른 쪽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하는 게 제가 맞다고 판단해서 지금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황치모위원 김영란법이 무색하게 이런 식으로 간다는 건 조금 문제성이 있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참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예, 알겠습니다.
○황치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황치모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녹색환경과장 김홍근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명숙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84쪽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이번에 신규지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최명숙위원 이것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주세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이건 2022년도에 시범사업을 한번 했는데 그때 호응이 좋아서 임산부하고 출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지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최명숙위원 그래요, 그러면 어떤 농산물을 줄 건가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이건 농식품부에서 쇼핑몰을 운영합니다.
○최명숙위원 아, 쇼핑몰을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운영해서 지역마다 공급하는 업체를 두 군데, 세 군데 선정합니다. 선정하면 그 업체에서 지역농산물 중에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서 배급합니다.
○최명숙위원 아, 그래요?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제가 아는 어떤 임산부에게 주기적으로 물품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는 물품을 보니까 물론 지역의 특성상 거기는 시골이고 주변이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그 지역에 나오는 농산물을 감자, 당근, 고구마, 옥수수, 그 지역의 콩으로 만든 두부 이런 걸 공급받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수성구는 여기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 해서 혹시 어떤 농산물을 주나 제가 궁금했거든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최명숙위원 우리 지역에 나오는 농산물이 혹시 있어서 이쪽에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우선 공급하는 업체가 선정되면 그 업체에서 될 수 있으면 지역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것이고. 혹시나 공급이 안 되는 농산물이 있다면 타 지역으로 가고 그렇습니다.
○최명숙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런 쇼핑몰에서 물건을 가져온다 하셨는데 일단 우리 지역에 포도라든가 농산물, 과일도 있으면 그 계절에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해서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건의해 보겠습니다.
○최명숙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정경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은위원 최명숙 위원님 질의에 이어 질의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지원이 임산부들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이건 신청자가 많다면 우리가 우선순위를 정해놨습니다. 출산부를 우선으로 하고요. 그다음 둘째 임산부, 그다음 상생아 임산부. 그다음에 첫째 임산부 이런 순으로 하고 만약 점수가 동일하다면 고령자 순으로 정해놨습니다.
○정경은위원 예, 하여튼 임산부들이 많이 기다리시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작년에는 사업을 진행 안 했었잖아요, 그렇죠?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정경은위원 새로 하는 거니까 홍보를 잘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농업유통정보지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이게 작년에는 시비 교부가 안 돼서 사업이 미진행됐다가 올해 다시 하는 거라고 되어 있는데 유통정보지가 농민들에게 호응이 좋은가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저희가 통상적으로 기존에 한 걸 보면 대략 12∼15명 정도가 신청합니다. 하면 농업신문지 있지 않습니까? 농업경영신문을 보거든요. 그러면 그걸 보고 농업기술이라든지 소식을 듣고 그런 쪽으로 이용을 많이 합니다.
○정경은위원 그러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미진행이 돼서 어떻게 했어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작년에는 시에서 교부가 안 내려오다 보니까 사업을 못 했고요.
○정경은위원 그러니까 그때는 농업인들에게 농업유통정보지 못 드렸을 것 아니에요. 그때는 농민들이 그냥 자체적으로 한 건가요?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그렇게...
○정경은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이게 지원을 해드리긴 하는데 농업인 신문이잖아요? 요즘 같은 시대에 신문도 잘 안 보고 또 다른 경로로 정보를 많이 찾으시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그게 조금 궁금해서. 그런데 농민들이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활용하신다면 다행이고. 이게 그냥 배포만 되고 끝나면 예산 낭비니까 그게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고요. 농민들에게 신문이 갔을 때 정말 잘 효용 있게 쓰이는지 그것도 잘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예,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정경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정경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녹색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공원녹지과장 임종일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소은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예산안 290p 하단 산림재해대책비(소나무재선충병 방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김소은위원 본예산 심사 당시에 재선충이 달성군, 경산시, 영천, 포항 등 인근 지역에 확산되고 있어 광역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김소은위원 대구시 및 인접 지자체와 공동 방제를 추진한 적은 있습니까,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
○김소은위원 인접 지역하고 방제를 추진한 적이 있냐고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아, 지금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 예산을 편성해서.
○김소은위원 아직 한 적은 없고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김소은위원 이게 좀 많이 확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안 하고 있으면 어떡합니까? 이게 심각합니다, 지금.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올해 당초에는 2억 초반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재선충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도 재선충을 일반 병해충으로 보는 게 아니라 산림재해로 봐서 지금 4월까지 방제를 해야 합니다. 시간이 그렇다 보니까 산림청에서 달서구하고 서구하고 수성구는 아직 경미한 부분이라서 지금 이걸 조기에 잡기 위해서 다른 데는 많이 퍼졌기 때문에 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이 세 군데하고 그다음 저희 인근에 경산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소은위원 제가 고산골은 남구이니까 그렇고요. 진밭골에 갔을 때 보니까 거기도 있더라고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아, 그런데 거기는 재선충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김소은위원 중간중간 있던데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재선충은 확인해 봐야 합니다.
○김소은위원 그 방제 방식이 고사목 제거 및 파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하셨는데 이런 방식으로 확산 속도를 방지하기는 좀 열악하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지금까지는 소량이다 보니까 파쇄하고 훈증을 했는데 이제 예방을 위해서 올해는 나무주사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발생했을 경우에는 치료가 안 되기 때문에 예방주사를 해야 합니다.
○김소은위원 그게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암이라고 하거든요,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김소은위원 그런데 과장님, 신규로 꽃과 나무를 식재해서 경관을 개선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 산림을 대표하는 소나무에 대한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김소은위원 기존 소나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 대책을 보다 강화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소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충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충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수성유원지 동편광장 주차장 화장실 설치 때문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박충배위원 우리가 보면 기존에도 요청이 참 많았던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맞습니다.
○박충배위원 일단 이걸로 인해서 해결이 될 것 같아서 참 기대는 합니다만 지금 주차장에 이걸 설치할 예정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그렇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러면 규모는 어느 정도 되나요? 사이즈가.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지금은 대략 3m, 6m짜리 컨테이너로 해서 장애인 시설까지는 못 하고 복합적으로 남자, 여자 해서 장애인도 같이 쓸 수 있도록 변기 두 개씩 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박충배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전에 삼송빵집 앞에 보면 분수처럼 있는 걸 시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철거하고 잔디를 깔았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박충배위원 그러면서 보면 지금 플리마켓을 몇 번 해봤는데 해보니까 나무가 가운데 있는 게 두 개인가 세 개 있잖아요. 의자처럼 있는 것.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박충배위원 그러면 주민들 이야기는 아예 뭔가를 할 것 같으면 차라리 화장실을 이쪽으로 옮기면서 주차 공간을 3m, 6m 정도 같으면 서너 개 정도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그것과 상관없이 이쪽에다 옮길 수 있는 방법은 없던가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그런데 그게 또 화장실을 해놓으면 빵집하고 가깝고 그래서 주변의 상가에서 자기 앞에 오는 걸 원하지도 않고. 그래서 주차장은 저희들이 평일에 보면...
○박충배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 바로 앞에도 다 식당인데요, 어찌 됐건?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그 뒤에는 그래도 식당이 아니지 않습니까. 주차장 쪽은 식당 바로 아니지 않습니까.
○박충배위원 맞은편에 식당 아닙니까?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앞에 빵집 있고.
○박충배위원 아니, 제 얘기는 지금 주차장에 예정이라고 한 데가. 거기 어차피 주변이...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아, 우리 들안 입구 그쪽입니다. 입구 쪽입니다.
○박충배위원 들안 입구 쪽이라고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그 안에 못 넣고 해서 입구 쪽에. 왜냐하면 거기에 하수도관하고 상수도관하고 없기 때문에 입구 쪽에 있습니다.
○박충배위원 입구 쪽 어디쯤 이야기하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주차장 입구 쪽. 입구 바로 옆입니다. 초소 비슷하게 해서 관리실 있는 곳 그 뒤에 거기입니다.
○박충배위원 아, 그러면 주차장에서 제가 이야기한 쪽 말고 약간 밑쪽으로 있구나.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그렇죠, 주차장 딱 들어가면 왼쪽에 관리실 있지 않습니까? 그 뒤에 거기입니다.
○박충배위원 아, 거기다가. 그래서 어찌 됐건 주차난이 항상 많기 때문에 늘어도 시원찮을 판에 이걸 줄여서 하면 분명히 반발이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그걸 최소한 훼손을 안 하고 하는 방법은 제가 생각할 때는 여기 어찌 됐건 두세 개 정도가 가운데에 나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철거하면서 차라리 거기에 화장실을 하면 그 공간을 더 활용하지 않겠나 싶은데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겠네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경관상의 문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화장실도 드러나는 것보다는 그쪽이 주차장 오신 분들도 사용할 수 있고. 그리고 지금 내일부터 모레까지 플리마켓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행사장 넓은 걸 원하고. 그런데 화장실이 바로 있으면 경관적으로 좀 그래서 그렇습니다.
○박충배위원 하여튼 우리 수성구 지역주민들이 그 전에 제가 따로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전에 화장실 문제로 인해서 화장실에 되게 민감하거든요, 지금.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맞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렇기 때문에 위치 선정에 있어서 한 번 더 고민해 보시고요. 정말 최적의 장소를 찾아서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알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황치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치모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천을산 화장실 때문에 지금 8천만 원짜리 예산이 7억 다 돼가지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지금 토지 매입 때문에.
○황치모위원 강제매입 해야 하는 거지요, 지금?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새해맞이 행사도 하고 있고 거기를 많이 쓰다 보니까. 그리고 지금 길은 3m 정도 되는데 그 옆으로 양쪽으로 해서 전기선을 묻어놨습니다. 묻다 보니까 남의 사유지 안에 선 묻어놓고 이런 문제들하고 또 앞으로 편리성을 위해서.
○황치모위원 그 길을 매입하면서 남는 자투리땅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자투리땅도 그 옆에 사유지하고 경계되는 부분에 저희들이 땅 사고 대략 폭이 1m, 2m 정도 남는다 하면 그게 자투리땅이 되다 보니까 그런 땅은 저희들이 아무래도 매입을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황치모위원 강제매입 해야 하는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이건 이제...
○황치모위원 민원인의 강제에 의해서 지금 매입해야 하는 거지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강제가 아니고 협의하는 거지요.
○황치모위원 협의라는 게 맞아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도시계획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협의해서 하는 겁니다.
○황치모위원 이게 지금 과장님도 마찬가지이지만 화장실 얘기만 나오면 경기를 합니다, 그렇죠? 9억짜리 화장실에 또 울루루광장 화장실까지, 그렇죠? 또 9억짜리 하나 더 있지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울루루 화장실은 금액이 얼마 안 됩니다. 1억밖에 안 됩니다.
○황치모위원 그러면 9억짜리 화장실은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어디 것 말입니까?
○황치모위원 대덕지에.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아, 그건 정책추진단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황치모위원 예?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정책추진단에서 하고 있어서, 내관지 밑에.
○황치모위원 그러니까 사업이라는 게 실질적으로 효용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공원과만 해도 머리 아픈데 추진단까지 들어와서 5억짜리 또 들이대고 있으니, 저도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제가 예산을 처음에 재꼈다가 다시 부활시켰던 건데 그것 하나 때문에 엄청나게 타격을 받고 있는 게 우리 예산이잖아요,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황치모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거기 체육시설 해놓은 부분부터 해서 다 지금 사들여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체육시설 해놓은 부분도 최대한 이동 가능한 것, 살평상이나 이런 것은 우리가 나중에 사게 되면 우리 땅으로 잡아넣고 해서 그렇게.
○황치모위원 산주가 철거하라 하는 것 다 철거했어요?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철거하라 하는 건 저희들이 토지매입하고 난 다음에 우리 부지가 아니고 사유지인 건 저희들이 철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황치모위원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이 부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사후계획까지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지금 정책추진단에서 하는 일이지만 지금 내관지 위에도 강제매입 해야 할 수 있는 자리가 또 있지요? 아마 들었을 겁니다. 소공연장 만들어 놓은 것도 매입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지주들이 전부 다 강제로 구청에서 사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잘하시겠지만 사후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예상까지 좀 하셔서 그 부분 일들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예, 알겠습니다.
○황치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황치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도시디자인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과장 강준영 도시디자인과장 강준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디자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강준영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안전총괄과장 이동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충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안 299페이지 하단에 보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관련해서 이게 초등학교 4개소에 설치한다고 되어 있네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박충배위원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사실 서울에서 하굣길에 어린이 유괴 사건도 있었고 해서 행안부에서 지자체 대상으로 11월에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등하굣길 CCTV 설치 관련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가 사실은 이것보다 조금 더 많이 신청했는데 예산사정상 한 7,300정도 선정이 돼서 그중에 시급한데 위주로 해서 4개 초등학교로 진행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러면 이게 그냥 일반 CCTV만 설치하는 건가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맞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5분 발언 할 때 요즘은 음성인식 되어 있는 비상벨, 그다음 CCTV 그래서 사람이 소리를 내면 CCTV가 자동으로 봐서 우리가 컨트롤이 가능하고 방송을 하면서 범죄예방도 가능한 그런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도입하기가 힘듭니까? 어떻게 됩니까?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현재 구청에서 운용하고 있는 CCTV 같은 경우에는 모션감지 기능은 들어가 있는 상태고 음성은 일부 CCTV에 대해서 저희가 비상벨을 설치해서 비상벨을 눌렀을 때는 CCTV 관제센터하고 교신은 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까지 특정 음원을 감지하는 부분은 지금 도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래서 물론 비상벨을 많이 설치해서 아이가 됐던 여성이 됐던 누르면 되는데 사실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는 비상벨을 찾아서 누르는 것조차 힘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I가 발달하면서 음성으로 인식하는 게 있는데 물론 아직 시스템적으로 명확하게 그게 더 낫다, 좋다 이런 걸 판단 못하겠지만 그래도 점점 새로운 것들이 편리성이 강조돼서 나오니까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다음에 예를 들어서 CCTV를 설치할 때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신 다음에 어느 정도 안정성이 확보되면 그래도 수성구가 선제적으로 그런 걸 따라가는 게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음에 꼭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사실은 모션 감지라든지 현재 수동식으로 운용되는 비상벨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또 기술이 계속적으로 AI 기반으로 해서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가 기술 동향을 파악해서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적극 도입을 검토하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예, 선제적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알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치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치모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번에 우리 직원들에 대한 안타까운 사실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황치모위원 한 가지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게 지금 통합관제지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황치모위원 중앙집중식이잖아요,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황치모위원 야간에 당직근무를 서는데 각 과별로 다 가지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황치모위원 집중해서 안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우리 주민들만 안전이 필요한 게 아니고 안에 있는 직원들도 필요한 겁니다,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황치모위원 지금 우리가 음성·모션 감지해서 하는 기능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번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야간당직 시 각 과별로 사무실에 카메라 한 대만 있었으면 이런 문제가 없을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그 부분은 사실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한데 사무실 내에 CCTV를 설치한다든지 하는 부분은 사실 직원들 의견수렴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
○황치모위원 의견수렴도 중요한데 지금 제가 야간당직을 얘기하는 겁니다. 근무 시간에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야간당직 시에 지금 우리가 옛날에는 절도 사건도 있었고 이런 사실들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이번 같은 경우에도 야간당직실 관제센터에서 카메라만 작동을 시켰어도 이런 문제가 안 생기지 않겠느냐. 이 부분을 검토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그 부분은 저희가 당직 운용은 사실 행정지원과의 서무팀 쪽에서 주관하고 있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서무팀 쪽하고 의견을 한번 조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건 관련해서도 일차적으로는 시급한 부분에서 저희가 사무실 내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한다든지 하는 부분은 지금 서무팀에서도 적극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내부적으로도 당직운용 관련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CCTV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운용 부서하고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치모위원 잘 좀 검토하셔서 직원들의 안전도 소중한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좀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알겠습니다.
○황치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황치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경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은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서 299쪽 중간에 보면 현장대응 모바일단말기 회선을 해제해서 통신요금 감액을 했던데 계속 써오던 건데 해지해도 상관없나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말씀드리자면 해당 장비 같은 경우에 2014년도에 저희가 대구시 통해서 전체 시하고 구·군 간에 재난대응 플랫폼이 구축되면서 이런 장비들이 보급되고 그간 계속 운용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저희가 실질적으로 모바일 IP 카메라라든지 이런 태블릿을 실제 현장에서 운용한 사례가 거의 없었고. 왜냐하면 그 후에 행안부 쪽에서 2021년부터 저희 PS-LTE라고 해서 재난안전 전국통신망을 구축했습니다. 하면서 저희가 단말기 20대 정도를 운용하고 있는데 그 단말기 안에 기능이 실제 현장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그 단말기를 들고 가서 음성이나 문자나 텍스트 기반이라든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 영상을 상황실에 연계한다든지 이런 유사한 기능이 다 수행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최근에 몇 년 동안 운용된 사례도 없었고 해서 유사한 기능이 이미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하고 협의해서 해지하는 쪽으로 내부적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정경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정경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소은위원 과장님, 아까 우리 황치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이어서. 우리가 여자화장실 가면 벨이 있잖아요.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김소은위원 CCTV는 사무실에 못 다니까 그런 거라도 주민센터나 관공서에 달아주면 그것 정도는 안 괜찮습니까,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비상벨은 지금 안 그래도 행정지원과하고 저희 과하고 내부적으로 얘기한 걸로는 사무실마다 설치를 해서 당직실하고 연계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소은위원 각 주민센터도 좀 부탁합니다.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주민센터는 현재 CCTV나 비상벨이 있기는 한데 그게 저희 쪽에 연계되어 있는지는 저희가 한번 확인해 봐야 할 것 같고. 아마 경찰 쪽하고 연계되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한번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해서 관제센터나 당직실 쪽으로 연계될 수 있는지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김소은위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그런 사태를 보니까.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예, 알겠습니다.
○김소은위원 아무튼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잠시 정회 후 11시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경임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곽봉호 건축과장 곽봉호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 곽봉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건설과장 송호장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소은위원 과장님, 예산안 307p 중단 도로시설물 긴급보수(전환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로시설물 긴급보수비가 2024년, 2025년, 2026년 모두 본예산 편성 이후에 추경에서 반복적으로 증액이 되고 있거든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김소은위원 특히 2026년 경우에는 본예산에서 이미 증액 편성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4억 원을 추가로 증액하였네요? 매년 추경으로 추가 편성되는 이유가 뭘까요?
○건설과장 송호장 아무래도 노후 보도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주민들 요구가 많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동방문 갔을 때 가장 많은 민원을 차지하는 것이 보도라든가 기타 포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요구가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의 주민 수요에 저희들이 응답하기 위해서 이번에 불가피하게 추경으로 추가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소은위원 긴급 보수라면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응하는 예산 아닌가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맞습니다.
○김소은위원 그런데 매년 동일하게 반복되면 과연 이것이 긴급 예산인지 상시 유지보수인지 분간하기가 진짜 힘들잖아요.
○건설과장 송호장 어떻게 보면 사실 저희들이 신년도 예산을 세울 때 그 수요들을 충분히 반영해서 하면 더 좋은데 구의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분배를 하다 보니 이런 부분들에 조금씩 부족한 부분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여전히 주민들이 볼 때 불편한 부분은 빨리 해소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소은위원 평소 지역주민들로부터 도로 파손이나 인도블록 시설물에 대해서 민원이 제일 많거든요. 사실 진짜 많아요. 저 역시 여러 차례 보수요청을 드린 바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은 현장에서 예산이 많이 투입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건 단어 자체를 분명하게 하자고 똑바로. 긴급보수냐, 아니면 파손된, 예산하고 있었던 그거냐. 아니면 상시 유지보수냐. 이걸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고요. 그리고 사전점검 관리 체계를 강화해 주시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도 잘 압니다. 이것 진짜 힘들다는 걸. 또, 민원도 제일 많고. 하여튼 잘 부탁드립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예, 올해부터는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위원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보다 더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김소은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명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307쪽 중단에 고산구민운동장 진입도로건설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건설 설계비로 2억 편성됐지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최명숙위원 이게 지금 진입로가 고산구민운동장 가보셔서 알겠지만 진입하기가 많이 어렵잖아요. 차 교행이 많이 어려운데 지금 이 공사를 하게 되면 몇 킬로지요?
○건설과장 송호장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도로는 873m.
○최명숙위원 873m.
○건설과장 송호장 예.
○최명숙위원 아, 계획하고 있는 건?
○건설과장 송호장 예.
○최명숙위원 그러면 이 전체를 하려면 지금 위에 기차 지나가고 굴다리 가기 전에 좌측 꺾어지잖아요, 그렇죠? 여기부터 구민운동장까지 현재 거리가 얼마나 되지요?
○건설과장 송호장 아, 그 부분은... 제가 추후에 서면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최명숙위원 그러면 873m라는 건 일부잖아요, 그렇죠? 그 킬로 수 중에 일부가 설계비로 올라왔는데 여기 도로가 좀 진입로 도로 확장하기가 많이 어렵잖아요, 그렇죠?
○건설과장 송호장 예.
○최명숙위원 높은 산이 있고 이래서.
○건설과장 송호장 예, 옹벽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고 해서.
○최명숙위원 많이 어려울 걸로 예상이 되는데 이걸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지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최명숙위원 지방재정투자심사 절차는 완료됐어요?
○건설과장 송호장 지금 저희들이 1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 의뢰를 했고요. 2월에 결과가 통보되었습니다.
○최명숙위원 그래요? 이걸 다 하기까지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릴 걸로 예상이 되거든요. 하여튼 순차적으로 하더라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예, 저희들도 이 부분은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명숙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경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은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서 308쪽에 자전거도로 정비 신규로 올라왔는데요. 사업 위치가 수성동 쪽인데 해당 구간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한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건설과장 송호장 여기는 기존에 들안로 쪽부터 해서 연속적으로 자전거도로 정비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거기에 달구벌대로 있는 쪽하고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고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계속사업입니다.
○정경은위원 아, 계속사업인가요? 신규로 올라왔길래.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분리형을 바꾸실 계획이신가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아무래도 자전거도로는 보도하고 분리가 되었을 때 안전이 강화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예산이 허락되는 한도 내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경은위원 그러면 현재 관내에 바뀐 구간이 얼마나 될까요? 전체 자전거도로 중에서.
○건설과장 송호장 제가 그건 지금 통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그건 나중에 위원님께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정경은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정경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건설과장 송호장 예.
○위원장 홍경임 방금 정경은 위원님 얘기하신 것 들안길네거리∼수성네거리까지 자전거도로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건 지금 우리 이인선 국회의원님 특별교부세 7억 원 내려와서 편성되어 있는 그 내용입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경임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충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충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이 언제 오셨지요?
○건설과장 송호장 1월 1일 자로 왔습니다.
○박충배위원 그런데 내용을 많이 파악하고 계시네요?
○건설과장 송호장 (웃음소리) 아닙니다.
○박충배위원 방금 우리 정경은 위원님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자전거도로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분리형이라 하면 자전거도로 포장을 하고 경계석은 없잖아요, 그렇죠? 지금 보도하고 거의 차이가 없이 그렇게.
○건설과장 송호장 예, 구조적으로나 입체적으로 나뉘는 것 말씀하시지요?
○박충배위원 예.
○건설과장 송호장 그런 부분은 없고요. 있는 보도 안에서 포장을 다르게 해서 시인성을 강화하고.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볼 때 이쪽은 보도, 그리고 이쪽은 자전거가 다니는 도로 이렇게 나눠 놓으면 아무래도 사고라든지 그런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은 위원님 말씀처럼 구조적으로 나누면 좋은데 실제적으로 보도가 충분히 넓지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박충배위원 저희가 2년 전인가 3년 전에 유럽 연수를 갔을 때 인상 깊게 봤던 데가 바로 그 부분이거든요. 자전거도로와 차도와 인도가 완전한 분리가 됐더라고요.
○건설과장 송호장 예.
○박충배위원 물론 같은 공간 안에 있지만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끔 일반 보도 통행하는 사람이 자전거도로로 아예 넘어오지를 못하게끔. 그다음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자전거 타는 사람이 인도로 아예 가지를 못하게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장기적으로 고민을 해주시는 게 지금 보면 자전거를 저도 타고 다니지만 자전거도로라고 하지만 인도처럼 인식하시는 분들이 아직까지 많기 때문에 그걸로 인한 다툼들도 많고 해서 도로가 어느 정도 확보가 되는 데는 그런 것들을 완전한 분리형을 다른 나라에 있는 것도 좀 참고를 하셔서. 어차피 우리 예산을 들이는 거면 구간구간 테스트 차원으로 아예 완전한 분리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나중에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예.
○박충배위원 이상입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 송호장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엄재목 보건행정과장 엄재목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엄재목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질병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과장 문경섭 질병관리과장 문경섭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병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병관리과장 문경섭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다음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건강증진과장 정정희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정경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경은위원 과장님, 설명서 427쪽에 보면 만성질환 전문가 육성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러면 연간 한 명에 대해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거지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예, 맞습니다.
○정경은위원 그러면 해당 교육 대상자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일단 저희 건강증진사업 업무를 담당하는 분을 중심으로 저희가 선발하고 있고요. 1년에 한 명씩 보내다 보니까 직원 중에 이미 교육을 받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향후에 건강증진사업을 담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선발하기도 합니다.
○정경은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받으신 분이 어느 정도 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최근 3년간 저희가 항상 최근 3년 기준으로 해서 실제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는지 여부도 계속 저희가 추적 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은 계속해서 저희 사업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과에서.
○정경은위원 그리고 추진계획에 보면 11월에 최종평가대회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대회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이 교육이 1년 동안 일을 하면서 한 달에 이틀 정도 위탁 교육을 맡은 대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고 1년간 본인이 수행한 업무에 대해서 개인 과제를 작성하고 시·도별로 가장 우수한 개인 과제를 발표하는 학술대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정경은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육을 잘 받으셔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감사합니다.
○정경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정경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명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25쪽 중단에 자동신장체중계 구입이 들어와 있는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제가 전에도 혈압계라든가 이런 게 곳곳에 비치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우리 구청에는 이런 게 비치가 되어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예.
○최명숙위원 아, 구청에는 되어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혈압계 1층 로비에 있습니다.
○최명숙위원 아, 1층 로비에? 우리 구의회에는?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아, 의회에는 아직...
○최명숙위원 없어요?
(웃음소리)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예.
○최명숙위원 여기 4층에 카페도 있고 하니까 이런 것 하나 정도 놓으면 병원 안 가도 수시로 관리가 될 수 있으니까. 이런 건 돈이 많이 드나요? 한 대 하는데?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저희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명숙위원 그래요. 그래서 공공기관이라든가 이런 데에는 이런 게 비치가 돼서 간단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경임 위원 여러분! 다음은 총괄하여 보충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질의는 국별로 나누어 하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부서를 먼저 호명하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생활환경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음 도시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환경보건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공식적인 회의는 마치고 오늘이 우리 위원회 마지막 회의인 만큼 이제 9대 의회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구정을 위해 헌신하신 우리 위원님들의 소회 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정경은 부위원장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경은위원 감회가 새롭습니다. 4년이 금방 지나간 것 같고요. 저는 전반기는 사회복지에 있다가 후반기에 도시보건에 왔는데 처음에는 좀 생소한 분야라서 많이 헤매기도 했었고. 그런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후반기 잘 마치게 된 것 같아서 다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부족한 게 많았는데요. 우리 임기는 이제 끝났지만 만약 다음에 제가 다시 또 의회에 들어올 수 있게 된다면 그때는 이 4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예, 감사합니다.
김중군 위원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중군위원 어우, 갑자기 한 말씀 하라고 하니까 어색하고 막 불편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하여튼 4년이라 하는 게 금방 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집행부하고 불편한 일도 있었고 좋은 일도 있었고 또 서로 소통도 많이 했고. 그랬는데 하여튼 서로 이해해 주는 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조금 더 잘했었으면 좋았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여러 가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여튼 계신 분들 늘 건강하시고 인연이 있으면 또 한 번 보고. 보기 싫은 분도 계실 수 있는데.
(웃음소리)
하여튼 우리 구민을 위해서 늘 봉사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우리 수성구가 한층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된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예. 황치모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치모위원 4년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제가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 주민들 입장에 서서 좀 더 긍정적으로 판단해 달라는 걸 부탁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흔히 나와 있는 짜여진 각본에 의한 그런 부분들 말고 그것보다 좀 더 광범위하게 파악하고 체크하셔서 여러분들이 다치지 않는 선에서 어떤 부분들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4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김소은 위원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소은위원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여러 부서에 민원 처리를 부탁해서 많이 괴롭힌 것 같은데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제가 또 다음 이 자리에 들어오면 좀 더 잘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박충배 위원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충배위원 앞에서 동료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하고 싶은 말은 진짜 많은데 짧게 좀 하려니까 압축이 잘 안 되네요. 제가 도시보건위원장을 상반기에 할 때랑 마지막 2년이랑은 분명히 조금 다르게 느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원장으로 있을 때, 지금은 홍경임 위원장님 계시지만 그 무게감이 사실은 상당하더라고요. 저는 초선일 때 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지금 홍경임 위원장님이 하시는 걸 보니까 역시 다선은 다선이다 싶은 생각도 들고. 저는 처음에 너무 의욕이 충만하다 보니까 조금 불협화음도 있었는데 지나다 보니까 공무원분들, 집행부에서는 스타일이 다 다르시더라고요. 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그걸 늦게 깨달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어떻게 대처하는 게 낫겠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는 게 낫겠고. 그걸 참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도 우리 의원님들도 스타일이 다 다르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FM대로 가겠다 하면 서로서로 더 힘들어지겠더라고요. 그래서 최소한의 우리 의원님들도 집행부가 어떤 스타일인지, 과장님이 어떤 스타일인지 공부를 하니까 집행부에서도 다음에 누가 의원이 돼서 또 들어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님들의 개인적인 성향들을 파악해서 니즈에 맞춰주면 그래도 그런 좋은 방향으로 우리 구민들이 좀 더 민원에 있어서 해결이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이유보다 방법을 찾는 게 맞다.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도 나중에도 그럴 거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유보다는 방법을 찾아서 합리적인 구정을 이끌어 가는 데 이바지해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4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최명숙 위원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명숙위원 저도 여기 초선으로 들어와서 많이 부족했지만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과 여기 동료 위원님들 도움으로 4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집행부 공무원이나 우리 위원님들 모두 다 우리 수성구 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니까 저의 임기는 6월 30일이지만 다시 7월 1일날 뵐 수 있기를. 여기 한 분만 빼고. 한 분은 시로 간다나, 쉬러 간다나? 이러니까 한 분만 빼고.
(웃음소리)
여기 우리 의원님들하고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다시 7월 1일날 뵙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소중한 우리 위원님들 말씀 한 분 한 분 다 들었는데 우리 과장님 말씀도 다 들으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지만 시간상 여건이 잘 안돼서 아쉬움이 많고요. 혹시 과장님들이 저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문자로 주십시오.
(웃음소리)
그리고 앞에 계시는 진짜 우리 뒤에서 열심히 하시는 과장님들, 직원분들이 계시지만 그에 아까 말씀을 우리 위원님께서 하시던데 앞에 앉아계시는 우리 국장님과 소장님의 어깨의 무게는 상당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우리 국장님하고 소장님도 저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국장님! 아니다, 환경국장님부터.
○생활환경국장 김미애 4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다 채워주신 것 같습니다. 수성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부분 저희들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7월에 다시 다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고맙습니다.
도시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국장 오은택 우리 홍경임 위원장님 비롯하여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어느 위원회보다도 도시환경보건위원회가 최고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집행부도 최고였습니다.
(웃음소리)
그동안 그래도 우리 구정의 방향과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지적과 고견을 주셔서 저희들이 지금 방향을 찾아서 잘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저희들이 아직 다 못한 것은 계속 이어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의원님들 다시 돌아오시기를 간곡히 희망하고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고맙습니다.
소장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여수환 예, 다 좋으신 말씀인데 4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쭉 건승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수)
○위원장 홍경임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너무 많이 해주셔서 진짜로 감동입니다. 사실은 끝이 다시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 위원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제가 여기 이 자리에 온 것은 저희 주민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와 있고, 더 이어서 제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터닝포인트가 몇 번 있었는데 여기 제가 의원을 하면서 우리 구청에 있는 모든 직원분들을 만나면서 저는 너무 복이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은 늘 말로 의사소통을 하거나 말로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저는 항상 살아가면서 가슴으로 소통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도시환경보건위원장을 맡으면서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여섯 분이 계시는데 진짜 너무 많이 도와주셔서 제가 오늘까지 순탄하게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섯 분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천여 명 공무원분들께는 제가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웃음소리) (박수)
위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주신 사무국 및 집행부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산회)
○출석위원
홍경임 정경은
김중군 황치모 김소은 박충배 최명숙
○출석전문위원
전 문 위 원 전수미
○출석구청공무원
생활환경국장 김미애
도 시 국 장 오은택
보 건 소 장 여수환
교 통 과 장 우재관
자원순환과장 김진경
녹색환경과장 김홍근
공원녹지과장 임종일
도시디자인과장 강준영
안전총괄과장 이동영
건 축 과 장 곽봉호
건 설 과 장 송호장
보건행정과장 엄재목
질병관리과장 문경섭
건강증진과장 정정희
